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은

위에 언급된 김관진 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부 당시  '307 계획'의 일환으로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 주도로 추진.검토된 사안임

이재명 정부가 완전히 아예 없던걸 추진한단 식으로 얘기하는건 잘못된거고 그 연장선에 놓인 개혁임 ㅎㅎ

이번에 육사의 국가내란 적극 참여를 보며, 여전한 반시민 쿠테타 DNA를 실제 재차 목도한 이상.

당연히 개혁 대상으로 강력하게 재등장한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