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이 앞으로 일하게 될 현장의 산업안전과 주거 환경, 인프라가 충실히 갖춰지고 그에 걸맞은 처우가 뒷받침되기를 바란다”며 “좋은 근무 환경과 정당한 대우가 우수 인재를 지키는 가장 확실한 길이자 반도체 경쟁력의 토대”라고 밝혔다.

재계에서는 이번 제안을 사실상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노조와의 협의를 요구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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