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서 이건 해명이나  인정해라 이고  

방어해주는쪽은  무섭노  로만  주장하심.   무섭노는  경상도인이면  와이리 무섭노의 줄임말로 생각해서  다들

인정함.  

근데  도시노 ( 이 영상의 내용은  그 장소에 이마트가 있으니 도시네 도시맞네의 뜻임)   라는 발언은  
사투리가 아님 

공격쪽은  이짤로  말하는데   수비쪽은  무섭노로만  하니 서로  말이 안통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