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분의 요청으로 이 작품을 쓰게 되었습니다.

@min_felix_kim

문자는 「수적천석(水滴穿石)」입니다.

작은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결국 돌에도 구멍을 낸다는 뜻입니다.

이 말은 리센느 미나미가 중학생 시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좌우명으로 소개했던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 지금의 미나미와 리센느를 표현하는 특별한 말이 된 것 같아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미나미는 언제나 꿈을 향해 성실하게 노력하며 한 걸음씩 걸어왔습니다.

저는 지도자로서

「세상에 의미 없는 노력은 없다」

「쌓아온 시간은 반드시 나만의 힘이 된다」

라는 마음을 전해왔고, 미나미는 그 마음을 간직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 왔습니다.

작은 노력들이 모여 만들어낸 빛나는 순간을 축하하며, 응원의 마음을 담아 이 작품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