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단횡단 하다 지가 자빠짐

2. 적반하장 치료비 4천+ 위자료 2천 요구

3. 담당 경찰도 형사합의 종용

4. 운전자 의의신청 : 관할서 민간심의위원회 운전자 과실로 인정










5. 천운 수준으로 검사가 뒤집음












6. 치료비 지급했던 블박차량 보험사는 치료비 반환 청구소송으로 1년 만에 받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