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새끼양의 축복
[23]
-
계층
[시간들] 캣맘은 왜 공감을 잃었나
[73]
-
계층
퇴사자한테 전화17통 카톡50통 보낸 팀장
[44]
-
계층
짐 정리하다 19살 엄마의 다이어리를 발견한 딸
[38]
-
연예
피프티 피프티 아테나 근황
[14]
-
계층
와이프가 바람났는데 화가 안나 ㅎㅎ..
[54]
-
계층
ㅇㅎ) 섹스로 기네스북에 오른 IQ 150 천재녀
[49]
-
유머
수상하게 게이들이 많이온 결혼식
[20]
-
계층
손녀한테 쌍욕하는 할매
[8]
-
계층
요즘 나오는 LH 청년임대주택 퀄리티 수준...
[22]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계층 왁싱 받다가 ㄸ 지려버린 남자의 최후 [26]
- 계층 (ㅇㅎ?) 그냥 뛰었음 누나 [5]
- 기타 1세대 여캠 김이브 복귀 [24]
- 기타 뭔가 또 이상한짓 하고 있는 그 회사 [9]
- 유머 ㅎㅂ) 은근한 일본 마사지 [11]
- 기타 레전드로 남은 상속 분쟁 [6]
|
2026-07-24 20:28
조회: 2,174
추천: 29
황희두) 일베 잡는 대구 시민들 근황.jpg(펌글입니다) ![]() 오늘은 5.18기념재단 주최, 대구역사교사모임과 책방아이 주관 강연으로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5.18 온라인 역사왜곡의 뿌리와 해법'을 메인 주제로 사이버 내란 관련 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남녀노소 다양한 분들이 함께해 주셨고, 특히 역사 교사분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질문 하나하나의 깊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장의 뜨거운 열기 덕분에 2시간이 훌쩍 지나갈 정도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약 40명의 참석자 가운데 25명 정도가 지역 동네책방인 '책방아이' 독자와 회원분들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동네책방은 단순히 책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함께 읽고 토론하며 시민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지역 공론장'의 역할을 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방아이 같은 공간들이 전국 곳곳에 더 많이 살아나길 바랍니다. ![]() 저는 오늘 현장에서 다시 한번 확신했습니다. 연령과 지역, 성별을 떠나 사회의 공론장 정상화와 사이버 내란 극복을 바라는 분들이 전국 곳곳에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가장 시급한 건 이런 분들이 극우 세력의 좌표찍기와 신상털이를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년째 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소통해 온 '깨어있는 대구시민들' 박대희 위원장님과도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최근 저에게 많은 분들이 말씀해 주시는 '제도권에서의 역할'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역할 나눠 빌드업할지 함께 고민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조만간 정리해 공유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는 '광주' 강연에 갑니다. 전국 어디든 불러주시면 일정을 맞춰 직접 찾아가겠습니다. ![]() 지금 제게 가장 중요한 일은 더 치열하게 공부하고, 더 적극적으로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 함께 고민하는 겁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이버 내란' 청산은 이제 시작입니다. <'깨어있는 대구 시민들' 유튜브 응원> https://www.youtube.com/live/G9VgHogcm3E?si=A3dy52y0PXDhZaab 퍼온이 코멘트) 오늘 오후 6시 강의소개인데 제가 너무 늦게 퍼왔네요. 그래도 이렇게 일선에서 열심히 하는분들을 보면서 느끼고 배우는게 많습니다. 그렇기에 제가 오이갤 위주로 눈팅하는게 아닐까 싶고요. 많이 느끼려고요. 많이 보려고요. 그리고 궁금해하고 관심가지려고요. ㅎㅎㄷ ㅎㅇㅌ ![]() ![]()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801516655 ![]()
EXP
1,162,277
(7%)
/ 1,296,001
초 인벤인
불환인지불기지,환부지인야 豕眼見惟豕,佛眼見惟佛矣(시안견유시,불안견유불의) *오이갤이 안티 패미화가 된 이유 1. 2017년 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 하고 불과 두 달만에 '여성징병청원' 사건이 벌어짐. 당시에 오픈이슈갤러리부터해서 오유,보배드림,뽐뿌,웃대 등등 조회수가 높은 대부분의 커뮤니티 사이트에 청원 독려글들이 엄청나게 도배가 되기 시작함..물론, 일간베스트는 무려 3차 4차까지 반복적으로 청원 독려하자는 글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함. 정말 대대적으로 이슈화를 시킨 것이 일간베스트 및 보수세력 전체의 작품. ![]() 2. 그러더니 오이갤에 저런 도배성 글에 대한 성토와 문제점을 지적하는 회원들이 발생하자 대깨문 해 가면서 정말 많은 가짜 오이갤 회원들이 실제 오이갤 회원들을 공격하기 시작하면서 허위 광고 신고, 댓글로 시비 걸고 욕설 나오면 바로 신고처리, 등등 대규모로 테라포밍을 시도함. 3. 그리곤 그 엄청난 인원을 이용해서 오이갤을 '안티패미화' 작업에 돌입함. ![]() 그리고는 실제로 저 상황이 되어 버림. 4. 실제 인벤 오픈이슈갤러리에서 자행된 그들의 안티 패미화 테라모밍 과정 특정 집단(메갈)이란 존재에 대해서 반복적으로 문제점을 강조 그 특정집단은 패미니스트들의 집합체로 반복적으로 강조(메갈=패미 공식 성립) 패미니스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갖은 대부분의 진보세력 정치인들을 타겟으로 공격하기 시작 (이 와중에 보수세력 패미니즘 지지자들에 대한 공격은 제외) 5. 일반적인 무개념 여성의 글까지 패미의 글로 둔갑시키며 반복적으로 강조 6. 심지어 박근혜 정부에서 발생한 패미 정책까지 현 문재인 정부에서 시도한 것처럼 허위로 꾸밈 7. 2020년 4월 15일 총선에서 보수세력이 실패하자 그동안 오이갤에서 반복적으로 안티패미를 강조하던 회원들이 크게 줄어듬 8. 실제 그 특정 집단(메갈)은 일간베스트 회원들이었다는 것이 뒤늦게 판명 https://www.youtube.com/watch?v=U3wLw1oi7EU ![]() ---- 정보가 넘치는 시대의 권력은 정보해석권을 가지는 쪽이 가지죠. 대표적인 것이 언론이구요. '언론은 사실만을 말한다'고 확신하는 순간 나의 권력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by santorini. ---- https://www.dokdo-takeshima.com/ ![]() |







레몬과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