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우장에서 칼이나 창 같은 무기 없이, 심지어 붉은 망토(카포테)조차 쓰지 않고 오직 자신의 맨몸과 맨발로 황소의 공격을 피하는 곡예 경기는 스페인어로 '레코르테스(Recortes)'라고 부릅니다. 여기에 참가하는 도전자나 선수는 '레코르타도르(Recortador)'라고 칭합니다.

소도 죽이지 않고 즐길수 있는거 보면 좋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