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udiencecenter.kbs.co.kr/cheongwon/petitionDetail?searchPetitionIdx=20865&pageNo=1

참고로 해당 영상에서 돈선태 제작진 및 김선태의 질의가 얼마나 악의적이였으면 더뮤즈 김혜수 이사님이 "우리 애들을 자꾸 나락을 보낼려고 하셔서"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김선태도 대중의 사랑 받아서 성장해놓고 어린 아이돌에게 2차 가해 행위를 하는거보니 굉장히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