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위 당국자를 인용한 액시오스 기자에 따르면, 미군이 현재 이란을 공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습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공습 중단 6일 만에 이란과의 전투를 재개한 것이다.
앞서 미국은 지난 23일 13일 연속 이란 공격을 끝으로 일시적으로 공습을 멈췄었다.
그러나 28일 이란 혁명수비대가 요르단의 공군기지를 선제 공격하면서 추가 보복 가능성이 커졌다.
요르단 공격 직후 친이란 무장세력만 공습하던 미군의 대응이 이란 본토 직접 타격으로 격상된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