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1763?sid=102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6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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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단장은 군단장 재량으로 올 상반기부터 전방 초소들 중화기에 실탄을 삽탄자지 않아도 된다고 변경했었어서 논란이었고,최근에 뉴스로도 나왔었죠.

그런데 그 뒤에는 미군 무인기 훈련이 있다고 1군단 실무자에게 계획을 통보 했었는데,실무자가 상급부대에 보고 하지않아 우리 군은 두루미를 발령하고 북한 무인기로 판단해서 요격을 할뻔 했으나 다행히 그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었고,착륙 후에 미군 무인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연이어서 1군단에 큰 사건들이 터지니 군단장이 결국 직무배제되고 불명예 전역되지 않을까 싶군요.
특히 미군 무인기 오인 사건은 그 실무자가 누군지는 몰라도 같이 옷 벗어야 할것 같습니다.

전방에서 별들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그리고 오늘은 포항 해병대 영외 간부 숙소에서 총기사고로 중사 한분이 숨진채로 발견됐다고 합니다.
어떤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총기가 외부로 어떻게 반출이 되었는지 면밀한 조사도 필요해보이네요.해병대 부대도 총기와 실탄 관리 미흡으로 여러명 옷 벗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