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수사와 관련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참고인 조사를 통보했다.

종합특검팀은 6일 

“2024년 12월4일 오후 당·정·대 회의, 저녁 안가회동 관련하여 
그날 회의에 당대표로 참석했던 
한동훈 전 국민의 힘 대표를 
8월12일 오전 10시 참고인으로 소환했다”

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당정대 회의 참석 경위, 
당·정·대 회의 논의내용, 
이후 안가회동과의 연관성 등에 대해 
확인하려 한다”

라고 설명했다.




















다만 한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이 언플(언론 플레이)을 했다"

며 

"저런 참고인 소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

고 반박했다.

그는 

"저는 계엄 당일 여당 대표임에도 
누구보다 앞장서서 계엄을 저지했다"

면 

"선거 기간에 
아무 이유도 없이 출국금지 시켜놓고 
몇 달씩 멋대로 연장해가면서도 
한 번도 부르지도 못하더니, 
이제 와서 보여주기식 언플이나 하는 
이재명 정권의 
정치특검이 하려는 
정치 수사를 
도와줄 생각은 없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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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 국회의원이
감히 특검 소환에 토를 달아?

어?
어?

자기 검사 시절 생각 안나나?
뭐 국화꽃이 피어야 생각남?

와 

ㅋㅋㅋㅋ
ㅋㅋㅋㅋ

야 한동훈이
니가 그럼 안되지.

다른 검사 출신은 몰라도
윤석열이랑
한동훈이
특검 혹은 검찰 경찰 소환에
그런식으로 대응하는 건
매우 잘못되었지.

니들이 검사 시절에
무슨 짓을 벌였는지
전 국민이 다 봤는데
야랄 떨래?

그러니 머리카락이
니 뻔뻔한 두피를 
면상으로 착각하고
우수수 빠지는 거
아니겠어????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