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모르지만

재오픈했다는

희망적인 소식을 들어서 므흣한 하루입니다

이제 나가서

1박 2일의 호캉스를 갔다오고

내일 저녁쯤 저의 빼이보릿 마트였던

홈플러스를 방문해볼까 합니다

홈피들어가보니

델리사업 복귀했고

물건은 많이 없겠지만

대학생때부터 줄곧 애용하던 마트라

그저 즐거울따름입니다

혹시나 건담프라모델이 있다면

한개 사서 조립을 해볼까 합니다

(노안 이슈로 의지가 꺾이지 않기를....)

비오고 나면 다시 더워진다는데

그래도 해떨어지면 시원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