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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23:03
조회: 13,134
추천: 2
남편 김치찌개 끓여줘서 욕먹던 사람 대반전
최근 스레드에서 친정 가는 기간 동안 남편 김치찌개와 반찬, 밥을 해주고 간다고 시녀짓이다, 남편이 장애인이냐 애기냐 뭐 이런 차마 이해가 안가는 욕을 잔뜩 먹던 사람이 있었는데..
실은 시녀 따위가 아닌 지바겐을 타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던 것.. 놀랍게도 해당 글에서는 시녀 운운하던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글쓴이 본인도 김치찌개좌라는 별명을 즐기는 듯 역시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한 사례 아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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