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군요

내 휴가 어디갔지?

이래서 사람 맘이란게 간사한겁니다

일주일쯤 되니까

슬슬 따분하네

아직 일주일 남았으니

뭘좀 하자는 마음과는 다르게

집과 집부근을 맴돌며

주로 집안에서 굴러다님 ㅠㅠ

드래곤볼 시간의 방 같은곳 들가서

한달만 더 있다 나오고 싶군요

아쉬운 맘을 다잡기 위해

시장서 사온 튀김과 순대로 저녁을 먹습니다

맛저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