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0202?event_id=469_178772304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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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된지 몇시간만에 사망했다라..

가족들에게서도 연인에게서도 장미란씨가 우울증이라던지 신변을 비관하는듯한 낌새는 있었다라는 말이 나온적도 없는데 일단 경찰은 시신을 보고나서 목맴사로 추정은 하고 있죠.

그러나 일반 나무와 달리 가지도 튼튼해 보이지도 않고 게다가 저 어둡고 뾰족한 나무 더미에서 자살할 수 있는지 의문이기는 합니다.

그날 밤 새벽에 이런일이 생겼다는데 수사를 확실히 하면 좋겠습니다만 초기에 경찰이 제대로 수사만 했어도 부패되기전에 발견됐을것 같습니다.경장의 허위보고가 일을 더 키웠어요.

장미란씨 수색하면서 3명이나 다른 실종자분들의 시신들도 발견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