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들의 엄마가 만취상태로 음주운전 하다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사망케 한 사건
뒷좌석에 4살과 6살 딸들이 겁에 질려 천천히 운전해달라고 울부짖는데도 
되려 '조용히 해 ㅅㅂ'이라며 욕하고 폭주하다가 결국 퇴근 중인 오토바이를 쳐서 피해자는 사망
계속 남탓만 하다가 항소심에 이르러서야 겨우 죄를 인정, 근데 1심에서도 겨우 12년 선고 받음

어차피 완전 자율주행 완전 보급 되기 전까지는 음주운전 못 막으니 일단 음주운전자들 신상공개부터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