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이슈 갤러리 같이 보고 싶은 유머 글이나 이미지를 올려보세요!
URL 입력
-
계층
[단독] 배우 이용주, 29일 별세... 향년 44세
[107]
-
계층
BTS 시카고 콘서트 근황
[19]
-
유머
신입이 실수로 발주 10배 했는데 칭찬하는 상사..
[41]
-
계층
개콘 똥군기를 처음봤던 이경규
[24]
-
유머
장인어른이 임신한 와이프한테 장난치지 말라더라
[13]
-
계층
한여름에 냉방 끄고 달리는 강남 마을버스
[23]
-
계층
클라쓰가 다른 가족
[1]
-
연예
푸른거탑 배우들의 故이용주 추모
[7]
-
계층
ㅇㅎ) 한일전 승리한 아이돌
[14]
-
연예
4년전에 역술가가 신지에게 한 말
[28]
이미지 업로드중입니다
(1/5)
URL 입력
ㅇㅇㄱ 지금 뜨는 글
- 기타 ㅇㅎ) 이 중에 취향이 있으실 수도.. [31]
- 유머 후방)가슴이 머리보다 크다고 말할수 있는 인스타녀 [16]
- 기타 ㅎㅂ 옷 입어보는 누나 [14]
- 기타 ㅇㅎ) 미국눈나 [2]
- 기타 빡침주의) 지들 권리만 주장 하는 집단 [23]
- 유머 '씨가 말랐다'는 말이 적합한 생물 [5]
|
2026-08-30 14:32
조회: 2,315
추천: 0
韓 “집 있어야 결혼”, 日 “만날 사람 있어야”… 저출생 닮은 듯 다른 고민![]() 저출생은 세계적인 현상으로, 전 세계 인구의 71%가 대체출산율 2.1명 이하인 국가·지역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의 출산율이 낮으며, 마카오 0.47명·대만 0.72명·홍콩 0.76명·한국 0.80명 등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일본의 합계출산율은 1.14명으로 한국보다 높지만, 고령화가 먼저 진행돼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59.6%에 그칩니다. 한·일 청년 2000명씩을 조사한 결과, 미혼자의 결혼 의욕은 한국 81.4%, 일본 57.6%로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결혼 의사가 없는 비율은 일본이 42.4%로 한국보다 높았으며, 일본 남성의 비율이 특히 높았습니다. 한국 청년들은 결혼 조건으로 주택 마련, 안정적인 고용·수입, 출산·육아 환경 등 경제·주거 문제를 중시했습니다. 일본 청년들은 안정적인 소득과 함께 만남의 기회, 다양한 가족 형태, 결혼 후 취미·여가 시간 등 개인의 삶과 관계를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출산 계획에서도 한국은 2명을 원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지만, 일본은 아이를 낳지 않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양국 모두 경제적 부담 완화와 육아휴직 확대를 원했지만, 한국은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일본은 지자체·시민단체 등 다양한 보육 주체를 더 중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국 청년들이 결혼·연애 의욕은 상대적으로 높지만 주거·고용 등 현실적인 조건에 대한 불안이 크다며, 한·일 양국의 저출생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P
67,388
(7%)
/ 72,001
![]() ![]() ![]() ![]()
|

빈센트멧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