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철학과 출신 학생들이 구글같은곳에 취업하는걸 예로 들면서

AI로 인해서 질문하는 능력이 중요해 져서 철학과 진학률이 늘었다. 라는 기사를 냄.


2. 실제로 저 예시로 든 원인의 경우 해외사례를 예로 든거고 실제 철학과 진학률 늘었다는 통계는 국내 대학 철학 진학률로 표시함.


3. 사실 한국 철학과 진학률이 늘어난 이유는   AI 때문이 아니라 로스쿨 진학을 위한게 더 큼.

4. 한국 로스쿨있는 명문대의 경우 자기 대학 문과 출신들을 우선적으로 뽑는 경향이 매우강함.

2020년에 비해서 2026년이 훨 크게 늘었다는 결과를 수치화해서 보여주는데.

2020년대 초에 윤두창 졸개 출신 변호사 를 수사관련 주요직에 임명하려고했다가

아들이 학폭 가해자였고 학폭 은폐 의혹이있는데 그 학폭가해자 아들은 서울대 철학과 들어갔다는게 밝혀지고 사퇴함.

저때이후 왜 철학과 들어갔나???엥??철학과 간판달고 해당 대학 로스쿨 진학가능하네??라는게 전국민에게 알려짐.


로스쿨 가려는 사람들이 로스쿨 없는 대학 법학과 보다 로스쿨있는 상위 대학 철학과로 진학이 늘어남.


실제로 지금 한국 로스쿨있는 간판 멋진 대학 철학과 에서 학부생중에  제대로 철학공부 하는 사람이 10%고 나머지 90%는 군대갔다 온 뒤로는 로스쿨 공부함



이게 실제 유의미한 인과관계인데.


원인은 해외사례를 들고 결과는 국내사례를 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