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 연예인 적발…병역비리 의혹

유명 연예인이 정신 질환이 있는 것처럼 속여 군 복무를 면제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병무청에 따르면 유명 연예인 이모(29)씨는 일본에 출국해 팬미팅에 참여하는 등 정상적으로 활동을 하다 갑자기 정신질환이 있는 것처럼 꾸며 군 복무 면제를 받았다.

http://m.media.daum.net/m/media/newsview/20140625123805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