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서방과의 경제적 '소모전'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안드레이 클레파치 수석이코노미스트를 해임했다.

그는 "우리는 이 소모전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저쪽(우크라이나)이 모두 무너질 것이라는 환상을 갖고 있지만 무너지지 않았고 앞으로도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반면 우리의 비용은 계속 커지고 있다. 러시아가 붕괴하지 않을 것이라고 믿지만 우리가 사회적 위기에 이르게 될 것이라는 점은 거의 확신한다. 경제적으로 붕괴하지는 않겠지만 우리의 낙후는 계속 심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67세인 클레파치는 2014년부터 12년간 VEB 수석이코노미스트로 일했다. 한때 VEB의 부회장과 이사직을 맡기도 했다. 그 전에는 경제개발부에서 10년 동안 근무하며 거시경제전망국장과 차관을 지냈다. 러시아의 손꼽히는 거시경제 전문가로 통한다.



둘 다 인력난이 극심하지만 러시아는 쳐먹은 크림반도를 지켜야 하는데 우크라는 크림반도로 보내지는 병력, 물자를 드론으로 딸깍하고 날리면 그만인지라 생각보다 러시아의 힘이 크림반도에서 엄청 소모되는 중. 병사들 공포심도 심해짐. 크림반도로 간다? 죽으러 가는 거. 그렇다고 더는 소모전이 안 되니 크림반도 뱉어버리면 푸틴은 어떻게 권력을 유지할 것이며 휴전 협상에서는 이점조차 없음

우크라도 이미 경제 망했고 여러 땅이 이미 미국에 넘어간지라 사회적 위기에 빠졌지만 러시아도 이 소모전에 결국 좆망이라는 거. 우러 전쟁은 이미 잃을 거 없는 놈이 나도 죽는데 너도 죽는다는 물귀신 작전으로 서로 가라앉는 거라 러시아가 잃을 게 더 많은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