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억하기로 이 뒤에

대대장 빡쳐서 외박외출통제 하고 못나간 외박은 휴가에 붙이게 해주고 있는데

양구 상인협회? 에서 와서 니들 군인들 잘못이라는 투로 말하니까 사단장도 빡쳐서 사단 전체 양구 이용금지 시키니까(그당시 헌병대가 양구에서 뭐 먹는 군인들 명령불복종으로 잡아갔을정도)

그제서야 그 고딩들 데려와서 사과 시켰다는데

근데 그렇게 1년 반짝 정신차린척 하다 다시 가격 슬쩍 올려 받다가

그후에 ㅂ위수지역 해제되고 개깡촌 빈털털이 마을 되었다고 기억하는데, 맞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