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격은 일입니다 시내를 걷다가 여중생 무리(대여섯명)를 지나쳤는데 저는 제 갈길 가는데 한명이 저랑 같이 걷고 뒤에서 잘 어울린다고 낄낄 댑니다 처음엔 착각인가 했는데 몇번 반복하면서 알아챘습니다 세상 참 ㅈ같네요 어쩌다 어른인 내가 애들 놀림거리가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