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년에 먼 길을 떠난 버튜버의 1주기 입니다.
팬 카페에 많은 팬들이 모여서 1주기의 글을 남겼네요.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많은 이들이 기억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니, 생전에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는지 다시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생전에 불렀던 노래 중에 제가 가장 좋아했던 노래를 남기며, 잠에 들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