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마케팅 (다단계) 이하 다단계로 통일하겠습니다.

 

 

다단계에 대한 허와실에 대해 이야기해볼텐데

 

저는 한때 이쪽에 대해 공부를 좀 했습니다. 깊게 들어가서 공부해봤구요

 

 

먼저 다단계 불법다단계와 그렇지않은 다단계가 있습니다.

 

모든 다단계회사들이 알고계시는것처럼 지하로 끌고가서 협박한다거나 대출권유를 하지않습니다.

 

다만 그들이 말하는 시작시에 판매자회원의 (사업자라고 하죠) 얻기위해 따른 금액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단합한것처럼 합법적다단계들은 대부분 100만원초반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잘파고들어서 알아보면 사업설명하는놈 혹은 자신을 소개해서 데려온놈이 바로 실적을얻기위해

 

일시불로 100만원초반 혹은 80만원정도되는 회사의 제품을 구매해야만 사업자가 된다고 하지만

 

실제로 외국에서 몇십년의 회사역사를 가지고있는 다단계회사들은 그렇게 강매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한국에 들어오면 그렇게변하는데요 -_-

 

실제로는 약 2만원가량의 가입비정도를 내고 (코스트코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소비자가가 아닌 회원가격으로 물품을 구매하면서 (필요할때마다 필요한제품만 구매)

 

본인이 소비하거나 소개를 시켜주다보면 이 누적된 판매금액이 약 80만원에서 100만원이 되면

 

사업자로 등급이 올라 이때부턴 후원수당이라고 하는 포인트 대비 %로 돈을 먹게됩니다.

 

대부분의 공제조합에 가입되어있는 회사들의 메뉴얼에도 나와있는건데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한방에 80에서 100만원가량의 즉 사업자가 될수있는 조건을 한번에 마추려고 합니다.

 

이는 2만원내고 중도에 도망가는 사람들도 있고 100만원내고 시작하고 안될것같아 호구처럼 포기하더라고

 

상위직급자 즉 그들이말하는 스폰서 나를 소개한사람에게는 전혀 해가 없고 하위사업자가 100만원가량 즉구를

 

해주기때문에 당월 혹은 그주의 실적으로 돈을 먹을수있기에 저렇게 하는거죠 ㅋ

 

 

 

그럼 다단계의 수익시스템을 보고 얼마나 개소린지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한번이라도 가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매칭이니 실적점수니 신규니 뭐니 하면서 개소리하면서

 

알아듣기도 힘든데 결국 결론은 뭐냐면

 

법으로 정해져있는데 기억이 정확하지않습니다. 약 37%정도됩니다

 

그럼 내가팔든 내아래사람이 팔든 100만원이면 내가 37만원이냐? 아닙니다.. 잘보세요

 

이 37%는 뭐냐면 법적으로 회사매출의 37%이상의 수익을 판매원들에게 돌려줄수없습니다.

 

즉 어떠한 개소리 여기보다 우리가 좋고 우리가 최신식이고 뭐고 해봤자 결국 37%를 못넘습니다

 

그럼 37%라고 봤을때 왜 100만원기준 나한테 37만원이 안오냐면

 

회사전체 판매원들의 판매액이 100만원일경우 회사전체 판매원들에게 줄수있는 돈은 37만원이며

 

회사전체 판매원이 100명이라면  이 100명이 자신이 피라미드 구조에게 어디계층에 있는지 어디위치에

 

얼마나 높은곳에 있느냐에 따라서 37만원을 차등하여 갈라먹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이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국내에 존재하는 약 10개의 합법적 다단계회사들은

 

피라미드구조의 상위 10%들은 이 회사의이익에대한 37%에 90%정도를 가져가며

 

피라미드구조의 하위 10%들은 이 회사의이익에대한 37%에 0.1%정도를 가져갑니다 ㅋㅋㅋ

 

즉 먹을건 정해졌고 (37%) 내가 얼마나 높은위치에 있느냐 게임인겁니다. 이게임에서 내가 낮은위치라면

 

노예같이 가져갑니다

 

한달에 천만원 넘게 가져가는 사람 물론 있습니다. 실제로 3천만원넘게 가져가는 사람도있고 통장도 직접 인증해서

 

2년치 입출금내역을 본적도 있습니다만. 그사업을 한다해서 누구나 그렇게된다는건 거짓말입니다.

 

 

 

제가 한 6군데정도의 그들이 말하는 보상플랜 (수익구조) 를 파악해봤을때 결론은

 

뭘해도 약 12%정도를 보장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나마 제약조건들도 엄청나지만요

 

이 12%는 무엇이냐면 나와 내 아래에서 발생한 총매출이 100만원일경우 나에게 12만원이 들어온다

 

이런겁니다.자 그럼 이게 얼마나 말이안되는 이야기냐면 그림을 그리면 쉽겟지만 그럴여유까진 없고

 

설명할테니 머리속으로 이미지를 그려보세요

 

1번이라는 사업자가 있고 그아래 2번 2번아래 3번 3번아래 4번 이런식으로 일렬로 쭉

 

10번까지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자 그럼 10번에서 100만원의 매출이 나왔습니다.

 

10번도 12% 12만원 9번도 12만원 8번도 12만원 7번도 12만원

 

12만원 x10명 120만원입니다. 근데 매출은 100만원이네요..

 

골때리지않나요? 이게 그들이 말하는 내용입니다.

 

실제로는 매칭이라고 해서 뭔가 제약을 걸어놧습니다. 즉 뭔가 교묘하게 손해가 아닌것처럼

 

만들어져있는데 이 매칭이라는건 피라미드 구조자체를 이해못하시면 설명하기가 어렵기에

 

그냥 어떠한 불합리한 제약이구나 정도로 넘어가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다단계구조 유통구조 자체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해보겠습니다.

 

다단계회사 가면 꼭듣는 이야기가 뭐냐면 유통구조의 혁명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통구조의 혁명이랍니다..방금 육성으로 다시터졌네요 너무웃겨서

 

이게 뭔소리냐면 보통 제조->유통->소비 이렇게되는데

 

이 다단계 애들은 소비자이면서 동시에 판매자이고 유통구조를 없애 이 유통과정에서 오는 불필요한 인건비 혹은

 

물류비 유류비를 아껴 이것을 소비자이며 동시에 판매자인 나에게 인센티브형식으로 페이백을 해준다

 

이게 핵심입니다. 그러니까 즉 유통과정이 없어 발생되는 회사의 이익금을 여러분들에게 돌려준다

 

이 이야기입니다. 여기서는 뭔 프로슈머라니 뭐니 이러는데 이거까지 설명하고 들어가려면

 

너무깁니다. 워렌버핏이 인정했다느니 빌게이츠가 자기는 다시태어난다면 다단계를 하겠다느니

 

이게 다단계갔을때 기본적인 홍보자료인데 다 날조이고 조작된 자료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그런말한적없다고 공식답변을 몇번이나 해줬다고 하고 워렌버핏역시 마찬가집니다.

 

아무튼 다시 유통구조의 혁명으로 돌아가보면

 

정확하게 기억나지않습니다만 1960년대에 여러분이 한번쯤은 들어보셧을 암웨이 (다단계)와 월마트가

 

생깁니다. 이후 80년대까지는 암웨이가 선전합니다 유통기업순위 10위권안에 거의 2~3위햇을겁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월마트가 1위이고  시장에서 몇프론지 기억이 안나네요 40%정도됫을겁니다.

 

그정도를 차지합니다. 이에반해 암웨이는 지속적인 하락세이고

 

암웨이가 아닌 전체다단계회사를 모두 합친게 시장에서 10%도 안됩니다.

 

월마트 단독의 시장점유률을 다단계회사를 합친것으로도 못이깁니다.

 

이런상태에서 유통구조의 혁명이라 외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다시 판매자이며 동시에 소비자이고 불필요한 유통구조를 없애서 고마워서 회사에서 다시 페이백

 

해주는거다 이부분에대해서는 초등학생도 바로 이해할수있습니다.

 

대형마트 칫솔코너에 가서 칫솔을 사면 만원이면 약 6개~8개들어있는걸 살수있습니다만.

 

모 다단계회사에는 칫솔 3개들어있는게 약 만원정도합니다.

 

대형마트를 8개로 봣을때 약 1200원꼴이고 (개당)

 

다단계는 약 3300원꼴이군요

 

2100원을 더비싸게 사는겁니다. 2100원을 더비싸게 사서~ 그들이 말하는 12%니까요 약 360원을 돌려받으면

 

1700원정도 더비싸게 사는거네요

 

이게 합리적소비라고 말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단개에 미친애들이 가끔하는 이야긴데 되게 똑똑한척하면서 원가대비 판매가 이야기

 

즉 이윤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칫솔을 예를 들었을때 많이 듣는 이야긴데요

 

그들의 논리는 타 유통구조에 비해 우리는 원가비율이 높고 그러므로 즉 질좋은 상품이다

 

개당단가로 따져서는 안된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다시 사기입니다. 미국자료에 의하면 (인터넷뒤져보시면 쉽게나옵니다)

 

원가비율은 월마트가 암웨이보다 높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즉 월마트에서 파는것보다 후진 제품을 비싸게사서 아주 쥐꼬리만큼 페이백받아서

 

나는 프로컨슈머야~! 스마트한 사람이라고 자위질하는거나 다름없습니다.

 

 

아주 상식적으로 병신이 아닌이상 10명이서 총 100만원의 매출이 나왓는데 각자 12%를 가져간다는

 

구조자체가 사기라는걸 모를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논리적사고를 방해하기위해 다단계회사를 가면 이거저거 날조 선동 자료들을 보여주는겁니다.

 

그리고 유명인 누가 광고중이다 혹은 유명인 누가 하고있다 이런이야기를 많이합니다만.

 

회사의 제품에 대한 설명을 데이타나 공신력있는 기관의 조사내용이 중요한것이지

 

유명인 누구가 먹는 비타민~! 말도안되는 이야기죠..

 

 

 

그럼 마지막으로 다단계의 긍정적인 (아주약간) 측면을 보자면 의외로 찾다보면 괜찮은 제품군들이 있습니다.

 

비타민 오메가3 이런것들인데요 잘찾아보셔야 합니다.

 

공신력있는 기관의 조사에서도 아주높은 점수들을 받는 제품군들이 존재합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국내회사의 비타민이나 영양제보다는 훨씬 낫습니다만

 

훨씬비쌉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문제죠..

 

돈을내고 돈을낸만큼의 값어치가 있는 제품을 비싸도먹겟다 하면 좋은 대안이 됩니다.

 

그리고 위에 초반부에 말씀드린것처럼 약 2만원의 가입비를 내고 실적이 점점쌓여서 자동으로

 

사업자가 되는경우도 어차피 사드실거면 그냥그냥 2만원내고 회원가로 먹으면서 쌓여서 사업자만드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만.. 여기서 또다시 함정이 있습니다

 

개인실적이라는건데요 월유지포인트 월유지실적 뭐 이름도 다양합니다

 

즉 한달간 내가 사업자 자격을 유지하기위한 기초판매실적이라고 이해하시면됩니다..

 

모 화장품을 주력으로 하는 다단계회사는 약 270만원정도입니다..미친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디는 20만원 어디는 40만원 보통 아무리못해서 2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하지마세요~ ㅎㅎ

 

기타궁금하신점은 시간나면 댓글달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