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76/0004448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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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죄송할것 없습니다.신생종목인 MMA에 로드 FC 선수 3명이 출전했는데 그 선수들 중에 이보미 선수가 4강까지 갔고 불의의 부상으로 결승은 못갔지만 첫 메달 딴게 새로운 역사에요.
선수도 코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상 아플텐데 빠른 쾌유 바라겠습니다!

카타르 도하 대회때도 이 종목이 유지된다면 다시 볼수 있는 날이 오기를.

아시안게임 MMA는 도복입는 종목과 반바지 입는 종목 두개로 나뉘는데 옥타곤이 없이 태권도 유도같은 매트에서 승부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