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610270181
https://v.daum.net/v/202610271602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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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가 국감 마지막 일정이라고 들었는데 북한 지뢰사건에 대해 남북관계 조율해야하는 통일부라서 그럴수있겠다 싶은것도 어디까지 용인 해줘야할지 답답합니다.
자주파 성향에 올드맨인부분도 있다해도 말이죠.
북한이 부인하고 있으니까 우리도 조심히 판단해야한다는 뉘앙스로 풀풀 풍깁니다.북한이 자기들 잘못 인정하는거 거의 없는데 왜 이러시는지 잘 모르겠군요 회담이나 합동조사도 안받는 놈들인데.

일단 지뢰를 공격이 아닌 방어용으로만 보는 관점도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스타에서도 벌쳐가 마인을 방어용으로만 쓰던가요?..
지뢰를 어디다 묻냐에 따라 충분히 공격용으로 쓸수 있습니다.월선해서 매설했으니 당연히 공격용 의도죠.

물론 이번에는 도발로 규정해서 그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북한의 의도는 신중하게 판단하는군요.

김정은이 중국 단둥에 간것은 방문 성격이나 만남등이 좀 이례적이고 뭘하러 간건지에 대한 질의들이 오갔구요.

정동영 장관은 확실히 이슈메이커이기는 합니다.
총선에 욕심이 있다면 알아서 나갈 타이밍을 재고 있기는 하겠지만 빠른 시일내에 개각대상 1순위처럼 여겨지기는 하네요.
국감과 중간선거 이후에 지켜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