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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5 19:56
조회: 2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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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도제일의 꼴통학교
누마즈기타 고등학교라고 하면, 일본 제일의 꼴통 고등학교라 일컬어질 만큼 유명하다.
지금은 학교명이 바뀌고 그나마 정상적인 학교로 바뀌었다. 누마즈 기타 고교에 관한 전설은 수도 없이 많다. · 점심시간이면 학생들이 전부 도망가버리기 때문에 3시에 따로 간식시간이 있다
(참고 - 일본에서의 한자는 매우 폭넓게 사용되므로 거의 기본수준이다.)
집안 사정 등으로 진학이 어려운 집의 학생들을 학교가 사정사정하여 완전격리, 특별대우로 통학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 몇해전 하세가와 주니치로라는 21세의 3학년 재학생이 특별대우를 받는 2학년 모범생 우치야마 히사노리에게 앙심을 품고 교문에서 등교하는 히사노리를 다섯 차례 칼로 찔러 살인미수에 그친 사건이 있었다.
· 전교생 중 20%가 야쿠자와 연줄이 닿아 있다.
· 고교 1학년 재학생 2명이 오토바이 날치기로 할머니 핸드백을 뺏으려다 할머니가 놓아주지 않고 버티자 각목으로 머리를 내리쳐 할머니를 식물인간으로 만든 사건이 있었다.
· 누마즈 종고 최장년 졸업생은 25살에 졸업한 야구치 사치요 현재는 연쇄강간 및 살인으로 교도소 수감 중
· 환각제와 마약에 미쳐살던 2학년 재학생이 점심시간에 교무실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른 사건, 화재는 초기에 진압되었으나 소년원에 수감
· 흡연 및 음주는 말할 것도 없고 , 과거 역 앞에서 각성제와 필로폰을 팔다 잡혀 소년원에 수감된 학생만 200명 · 24세의 여선생 쿠로가와 스즈미를 수업시간 중 1학년 양아치 7명이 집단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 그 후로 누마즈 종고는 여선생이 발령오지 않는다
고교입시가 가까워지면 제 아무리 꼴통 날나리라도 누마즈 종고만큼은 피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다.
출처 - 2ch 후출처 - 뉴쭉 3차출처 - 알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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