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에 참석차 방미일정 전

김명수 대법원관 후보 를 24일까지  인준 해달라고  대통령 호소문을 발표했다

 

현재 김명수 후보를  절대 반대하는곳은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인 상황에서

싫든 좋든  국민의당을 설득해야 하는 상황이다

국민의당은 현재  반대/찬성 으로 나뉘어있는 상태여서  국민의당의 찬성표가 필요한 상태이다 

 

3년후  국회의원 선거전까지는  문재인의 정책하나하나  국회통과를 위해서는 국민의당이 필요한

여소야대 상태가 계속 이어진다

 

이 얘기는 꼭 안해도 되지만 지금 널리 퍼지고있어서 얘기한다면 

김명수 대법원관 후보 청문회도 마친상태에서  자유한국당/바른정당이  김명수를 반대하는 이유로 뽑은것은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으니  동성애문제로  반대하고있는데 김명수가 말한 동성애 얘기는 이렇다

차별금지법 제정과 군대내 동성애를 처벌하는 군형법은 문제가있다고 주장했는데

이것을 마치 동성애양성 합법화 하는것처럼 말하지만  

지금의 군형법은  예를들어서, 군대내에서  상하관계에서 강간하거나 성추행한다면 이건  성별을 떠나서

범죄이고 처벌해야한다 그런데  군형법 현실은  사건을 제보한 이를 동성애자로 몰고  은폐 조작 피해자를 처벌하고있는

실정이다 이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것인데   자유한국당/바른정당에서는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으니

김명수~~~  동성애 합법화추진  극진보로 몰면서 이것을  종교와  손잡고 이 허위사실을  퍼트리고있다

현재 목사가 설교시간에 이같은말을하고  카톡으로 뿌리고있다고 한다

마치 박원순 동성결혼합법화 추진 이라고  블로그.카톡으로  뿌리면서 사실이든 아니든 일단 이미지훼손만

주면 성공이라는 것과 똑같은 수법인것이다

 

김명수를 진보인물로 몰고있지만  김명수는 중립적인 인물이다 

김명수 대법원관 후보는 정말  사법권개혁과 삼권분립에  중요한 인물이다

김명수가 통과되지 못한다면 삼권분립. 사법권개혁은  물건너 간다고 보면될정도이기 때문에

문재인대통령이  호소문을 낼정도로   김명수는 진짜  꼭  통과되야하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