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바꾸는 시스템이 컨셉이긴 한거 같은데

딱히 중독성이 있지는 않네요...

하다보면 의무적으로 뒤쳐치지 않기 위해서 할거 같은 게임..

뭔가 새로운게 필요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