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은 일일미션이 쌓여도 소멸되지 않아서 나중에 몰아서 크리어도 되는데 월탱도 그랬으면 약간 수월할 것 같으넫 그렇게 해줄리는 만무하고 오늘도 채권전차용으로 천장 정도 모아야 하니 고난의 행군이네요.

언제까지 이런 삽질을 할 수 있을런지...
이러다가 갑자기 특별판매 뜨면 뚜껑 열릴 것 같네요.

클립중형 로레안 40t를 좀 타보고 싶어서 무리하고 있긴 한데 부계정채권 1만장 있으니 그냥 그걸로 할까도 고민중입니다...

이 회사는 골탱 산다고 특별히 크레딧 재벌이 되는 것도 아니고 플미에 아이템 돌리는게 젤 낫긴 한데 주말에 몰빵하기도 점점 힘들어지고 이래저래 고난의 행군이네요.

플미한다고 주말에 아침부터 심야까지 달리는 것도 불가능하고.
즐겜들 하십시오.

임대차 보호법 악용하는 세입자 땜에 좀 짜증났는데 판례 확인했고 변호사 확인사살 끝나면 내일 조져야 겠습니다.
개인세입자면 크게 신경안쓰는데 회사가 기숙사로 쓰면서 이래저래 패악질이군요.

대충 협의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추방하고 새로 채우는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