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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01:41
조회: 525
추천: 1
제발 이것만 따라하자라인을 가게되면 온전한 맵을 100이라 가정했을때 각각 50대50으로 땅을 먹는게 가장 평균적이다. 근데 머리가 아픈친구들은 꼭 빠른 시속을 가지고 어중간한 자리에 대기를한다.하지만 이게 안좋은게 상대또한 빠른속도로 그냥 한두대 맞거나 빈사상태가 되도록 쳐맞아도 그냥 지나간다면 아군은 그걸 마무리하러 멈춘상태에서 따라가다 최고속도를 찍는 시점이 느려지기에 상대 후발대에 쳐맞고 리타이어가 되거나 개피로 상대개피와 마주치더라도 또 싸워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고로 어중간한 자리에서 대기하지말고 내가 시속이 상대보다 빠른것같으면 깊게 들어가서 땅을 먼저 먹어주자. 넓은땅이있어야 공격각도도 넓어진다. 그리고 중전차형님들이 1선에 서서 상대의 포탄을 빼주면 본인이 한두대 맞아도 죽지만 않을피라면 엄호사격정도는 해주도록하자 아무것도안하고 대기만하는 아군이 뒤에있을때 상대는 그걸 캐치한다. "어? 쟤네 나 못뚫나? 내밀어서 탄빠진 상대1선 쏴버리자" 라는 구도가 만들어져서 아군 1선중전차만 걸레짝으로 만들어져 로비로 내보내진다. 월탱은 생각보다 스펙싸움이 아닌 타이밍싸움이다. 기억할건 내가 *한두대맞더라도 죽지만 않을피* 라면 적극적인 땅따먹기와 엄호사격은 가히 필수라는것. 모두 아는걸 뭐하러 말하느냐하면 공방돌려보면 아는놈이 하나도없어보이거든. 머리로만 인지하는것과 손해를감수하며 실행하는건 하늘과땅차이다. 본인이 경전이되어 스팟을따주거나, 중전차가되어 상대의 포탄을 빼줄게아니라면 무한대기만 하지말고 엄호라도 잘하란말이야 무한대기중형,구축들아 내 뒤에 분명 아군이있는데 왜 내 엉덩이가 맞는거냔말이다. 옆구리도아니고 엉덩이가 맞는 이유좀 서술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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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9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