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일종의 호드 모드입니다.
(적들이 몰려오는 웨이브를 방어해내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약간의 변동사항으로, 맵이 노르드스카로 바뀌었다거나, 적들이 추가되었다거나 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보상이야 뭐...언제나랑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도 은근 쏠쏠해요.




추가로 골탱들을 골드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인게임 상점에서 확인하시면 되며, 가격대는 대체로 7~8천골드 선입니다.

이중에서는 크라이슬러와 참치캔 정도가 고려대상일듯 합니다.
다만, 둘 다 지도 등의 상황을 꽤 타는 편이며, 어느 정도 숙련된 실력도 함께 요구하다보니 강추할 정도까진 아닙니다.
아, 터틀도 나름 나쁘진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말 골드가 여유로우시거나, 골탱 풀을 채우시려는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무리해서 구매할 정도는 아닙니다.

일단 전차들이 대체로 낡았거나, 최근 메타와는 맞지 않습니다.
(이번 최후의 저항 모드는 제외하고 공방 메타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특징
 - 우수한 연사력과 준수한 조준성능
  : 200의 알파댐을 가진 철갑탄을 4초 후반대로 연사합니다. 세팅을 갖추면 거의 4초 정도로 단축이 가능하죠. 덕분에 궤도 내구력이 약할 경우, 이 전차에게 한번 물리면 빠져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DPM으로 환산해도 약 2500정도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독일전차답게 집탄율/조준시간/분산도까지 준수하여 꽤나 손에 감기는 사격 감각을 보여줍니다.
 - 고관통 고폭탄
  : 철갑탄의 경우야 대미지가 꽤 심심하다지만, 고폭탄의 경우 320대미지와 90관통력을 가지고 있어 경전차와 몇몇 구축전차들에게는 상당한 위협이 됩니다. 이 경우 DPM은 순정에서도 4000에 달합니다.
 - 우수한 기동력
  : 거기에 더해 23정도의 추중비와 65의 최고속도를 겸비하여 위치선점이나 추격 시 용이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경전차조차 따라잡아 고폭탄으로 튀겨먹을 수 있습니다. 

 - 부실한 장갑
   : 대체로 200에 못미치는 실방호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포탑이 차체보다 약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폭탄 관통만 겨우 막아주는 수준이죠. 
 - 부실한 알파댐
   : 아무리 연사력이 좋다고 하지만, 200의 알파댐은 좀 심하다싶은 수준이긴 합니다. 특히 약한 대미지라는게 궤도 등의 모듈 공격에도 부정적이다보니 중전차 등을 상대로는 부족합니다. 관통력도 은탄205/골탄255라서 상위 티어 상대로는 고전하게 됩니다.


 # 나름의 높은 캐리 잠재력이 있긴 하지만, 그것을 활용하기는 꽤나 어려운 편에 드는 전차입니다. 특징적인 고폭탄 연사로 경장갑 전차들을 잡아먹기엔 용이하다는 것이, 체코 8티어 구축인 쉽덕(ShPTK-TVP100)과 겹치는 점이 있지요. 맵을 넓게 쓸 줄 아시고, 우회공격이나 기습전법을 펼치기 원하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 수도 있겠으나, 최근 메타와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듯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6NHI7Z3vPY



특징
 - 고정식 전투실(목고자)치곤 편안한 운용이 가능
  : 단단하면서 크게 두드러진 약점이 없는 형상 구조, 좌우 20도로 벌어지는-심지어 (제한적)역티타임까지 가능한 넓은 포각, 언덕에서도 활약이 가능한 -10도의 부각까지. 말 그대로 포탑이 없다는 단점을 제외하면 목고자 전차 중에서는 가장 편안하게 운용이 가능할 정도의 넓은 활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무난하게 강력하다'는 표현이 적절한 성능 덕에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활약이 가능합니다. 옆이랑 뒤는 약하지 않냐고요? 그건 어느 전차나 마찬가지인걸요.
 - 동티어 최고 수준의 DPM
   : 방어력은 확인했고, 공격력 역시 수준급입니다. 알몸으로도 3천을 넘는 무식한 DPM은 이 전차의 강점입니다. 장전기만 달아줘도 5초대를 찍는 연사력은 약점공략이 어려운 이 전차의 형상과 맞물려 적들이 함부러 고개를 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조준성능도 영국제답게 준수하여 적의 약점도 곧잘 노릴 수 있습니다.

 - 낮은 알파댐
   : 상기하였듯 DPM과 연사력은 무시무시한 수준이나, 한 발의 알파댐은 330수준으로 구축전차 치고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중형전차 평균보다 약간 높은 수준의 대미지는 너한방 나한방의 전장 상황에서는 불리해질 여지가 있습니다.
 - 대체로 동티어까지만 커버 가능한 장갑
   : 깡 장갑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내어야 하는 이 전차의 실방호력은 정면을 기준으로 할 때 약 250언저리입니다. 이는 동티어 중전차의 골탄까지는 대체로 무난히 막아낼 수 있겠으나, 상위 티어의 골탄은 물론 동티어라도 구축전차의 골탄(특히 성작탄)까지 받아내기는 무리가 따르죠. 물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언덕 경사를 이용하거나, 차체를 살짝 틀어두는 식의 '각'을 잡기도 하겠으나, 이 역시 목고자인 형상으로는 한계가 있겠지요.


 # 상술하였듯이, 심플한 운용으로도 상당한 성과를 만들 수 있다는 점과 운용폭이 넓다는 점이 이 전차의 최대 매력포인트입니다. 좋은 조준성능과 DPM으로 저격만 해도 좋고, (동티어전에서) 1선에서 탱킹을 담당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바꿔 말하면 그만큼 고점도 낮은 전차로, 일단 느려터진 기동성 때문에 갑작스러운 전황 변화에 대응이 힘들며, 특히 상위 티어 전차를 상대할 때에는 명확한 한계를 맞이한다는 점과 DPM을 활용하기 힘든 복잡한 지형 등에서는 그 특성이 반감하는 단점도 있습니다.
거기에 경우에 따라 아슬아슬해지는 장갑 두께가 한층 위험해진 것이, XM57이란 놈이 등장하는 바람에...
 하지만 단점들의 경우 어차피 숙련자가 아니면 다른 좋은 전차들로도 대응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는 점을 보았을 때, 초보부터 중수까지 이만큼 무난한 전차도 드물긴 할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eOlpK4WBk



특징
 - 강력한 역티타임 성능
  : 외관에서 보시다시피, 상당히 단순하게 생긴 차체 형상+동구권 느낌의 반구형 포탑+완전히 뒤로 쏠린 포탑 위치의 3박자가 갖춰져 역티타임 초보자에게도 친숙할 정도의 역티타임 효율을 보여줍니다. 심지어 얼핏 약점처럼 보이는 해치는 (미국치고) 그리 크지도 않은 마당에, 실방호가 230이상이라 동티어 은탄은 직격당해도 튕겨내 버립니다.
 - 준수한 주포 성능과 관통력
   : 미국 특유의 빠른 조준속도와 나쁘지 않은 분산도 등으로 무난한 수준입니다. 특히 골탄이 260관통력을 가진 고철탄이다보니 사용성도 좋습니다.

 - 아쉬운 화력
   : 상당수 미국전차들이 그렇지만, 이 전차도 중전차치고는 꽤나 아쉬운 수준인 320알파댐입니다.  재장전도 거의 10초정도라 DPM이 2천에 조금 못미칩니다.
 - 골탄 강요
   : 은탄 관통력이 198로, 사실상 동티어전에서도 써먹기가 난감합니다. 이게 또 아주 못써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상황이 이렇다보니 골탄 사용빈도가 높아지고, 이는 낮은 알파댐과 묶여 크레딧 수익성에 부정적입니다.


 # 단순한 형상과 준수한 장갑수치 덕에 역티타임을 숙달하기 좋은 전차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후방포탑 전차 자체가 맵과 상황을 많이 타는데다가, 헐다운 위주의 맵 개편이 이루어지는 최근에와서는 활약하기가 상당히 힘든 게 사실입니다. 
 거기에 더불어 역티를 한다는건 다수의 아군이 코너 라인전을 할 경우 방해가 될 여지가 있는 등의 소소한 문제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성능 자체가 나쁜 전차는 아니지만, 메타에 맞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txayf1OzL0



특징
 - 뛰어난 직진 기동력과 적절한 방어력의 조합
  : 추중비 16과 최속 45의 조합으로 동티어 중전차 중에서는 높은 수준의 기동력을 보이며, 그에 비해 장갑도 나름 튼실한 편입니다. 세팅에 따라서는 중형전차와 거의 나란히 달릴 수 있을 정도의 기동력으로 중요 목을 선점할 수 있으며, 동티어 중 같은 기동중전차라 불릴만한 IS-3나 56TP와 달리 믿을만한 수준의 튼실한 방어력까지 갖추고 있어 중형라인/중전차라인 어느 쪽에서도 활약 가능한 기동력과 방어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 (뢰베에 비해) 높은 공격력
   : 전체적으로는 평균 수준이겠으나, 동티어에서 선택 가능한 또다른 골탱인 뢰베에 비하여는 알파댐과 연사력 양쪽 모두에서 월등히 높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네? 애초에 뢰베는 DPM최약체 중 하나라고요? 흠흠...!!

 - 떨어지는 선회력
   : 반면 선회력은 다른 기동중전차에 비교해서는 물론, 중전차 전체를 보아도 상당히 떨어지는 편입니다. 덕분에 넓은 범위를 커버하기에는 애로사항이 꽤나 있습니다.
 - 높은 차고
   : 월탱을 오래 하신 분들이라면, 이 게임에서 덩치가 크다는 점에 장점이 거의 없다는 점을 알고 계실 겁니다. 특히나 납작한 소련 전차들과 비교하면 특히 눈에 띄는 커다란 몸뚱이는 그 자체로 방해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낮은 엄폐물로 하체를 가리려 할 때나, 오르막에서 건너편을 내려다보려 할 때라던가 말이죠. 특히 동티어 뢰베와 비교하여 차체 장갑 두께와 각도 모두 열세하다보니 이러한 문제점이 더 두드러지는 경우가 간간히 있습니다.


 # 기동중전차가 대체로 그렇지만, 일단 이 빠른 속력을 활용하지 못한다면 이 전차의 존재의의는 크게 떨어집니다. 평균 이상은 하는 화력과 방어력이 있다보니 대부분의 상황에서 무난한 운용이 가능하긴 하겠으나, 그럴 거라면 차라리 다른 전차를 고르겠죠.
 그렇다고는 해도, 어쨌든 우수한 속도가 있는만큼, 적절한 과감성과 운용능력이 받쳐준다면 적팀의 허를 찌르고 상처를 후벼 팔 수 있는 잠재력도 있습니다. 자신이 주도적으로 전황을 이끌어가기 원하신다면 도전해볼만한 전차이긴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8BHfgd5EuM



특징
 - 준수한 기동력과 DPM
  : 55의 최속과 18의 추중비로 중형전차급의 기동력을 발휘합니다. 그러면서 390대미지의 고속철갑탄은 1500이 넘는 탄속을 가지고 있어 저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위장력도 순정으로 21정도라 높은 편입니다.
 - 은근히 단단한 전면 장갑
   : 두께는 100미리로 특이할게 없지만, 상당히 날카로운 각도로 경사진 전면장갑 덕분에 헐다운 시 200중반 이상의 실방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노리고 농성할 정도는 아니지만, 중장거리전 시 의외의 생존력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 나쁜 궤도성능
   : 프랑스답게 궤도성능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무른 지형에서의 속도 감소가 꽤 있는 편이며, 프랑스 특유의 느린 선회는 긴급상황에서는 답답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정말 무난하고 특색없는 저격형 구축전차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만큼 390이라는 알파댐 자체가 단점이 될 수도 있기는 합니다. 특히 SPAC105라는 괴물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는 딱히 이 전차를 구입할 매력적인 요소는 없어보입니다.
 무엇보다 이 전차는 상시판매 상품이라...

https://www.youtube.com/watch?v=4YtAQjMVXwc



특징
 - 중형치고 단단한 차체
  : 동티어의 T-44에 비교하여 좀더 단단한 120미리 두께 장갑을 가진 차체 전방은 장갑 각도도 좋은 편이라, 200초중반 이상의 실방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동티어 중형전차들과의 싸움에서는 은근히 좋은 효과를 보여줍니다.

 - 버프 소외
   : 비교대상이 될 T-44-100에 비해, 방어력이 약간 좋다는 점을 제외하면 나머지 모든 면에서 열세입니다. DPM은 500가까이 떨어지며, 조준성능과 분산도에서도 확연히 열세입니다. 기동성은 말할 것도 없겠군요...


 # 사지 마세요. 이거 살 바에는 T-44-100이 훨씬 낫습니다...
  (근데 그 44-100도 요즘은 그닥 좋은 평가를 못받는다죠)


https://www.youtube.com/watch?v=Ay34yzJBj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