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평균이상을 찍었습니다.

온리 독일탱타고 3000판부터 중형 시작해서 없는 센스로 간신히 찍었습니다.
독일탱 100%인데....

소련중형도 타보고 싶고..
미국셔먼도 타보고 싶으네요..

아니면 자존심으로 계속 100% 유지하면서 독2차구축 종이구축, 부확화력을 계속 타볼까..고민중입니다.


4000판이 넘어가니 이제 구축 자리는 보이는데..중형자리는 아직 멀었습니다.
오공맘타는데 아직은 함량미달이라서..

3/4호 다시 올려서 타고 공부해볼까?
아니면 지금처럼 판버린 타면서 더 실력키워볼까 고민도 되요..

이겨야 재미있는 게임인데 10티 중형으로는 밥값 못한다고 느껴서요.

저번에 소련 경전인가? LTP던가요? 그거 나왔어도 안타보고 독일 순혈 유지했네요.


독 유저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