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후로 게임에 흥미를 잃다가 이것저것 찾다가 월탱으로 넘어왔습니다.

 

허접한 월탱 3주차..레오파드라는 이름만으로 레오트리 타다가 룩스와 레오파드..이건 정말 제 스타일이랑 안맞드라구요ㅜㅜ

 

그래서 묵직한 마우스!로 가려고 새로 트리 타던 중 다수의 분들이 티거가 좋다는 팔랑팔랑 귀 덕분에 3601H를 몰게됬습니다.

 

밀리고 있는 상황에 지겠구나 싶었는데 무려 6킬이나 하면서 탑건과 훈장들 그리고 마스터! 를 땄네요 ㅎㅎ

 

첨으로 글올리고 칭찬받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덤으로 자경 짤짤이 하려고 사둔 T15 마스터사진도 올려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