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장 여러분,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그리우셨습니까? 솔직히 저는 별로 그립지는 않더군요. 과거는 과거일 뿐, 좋습니다. 그럼 2월 6일(목) 오전 1시에 같은 장소에서 뵙도록 하죠.


이번엔 믿는다 빡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