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떡임.
요즘은 나름대로 탈출 노력 중이긴 한데..
오늘 의욕 아재가 글 쓴거 보고 옛날 의욕 아재 숙8 한게 기억나서
그 영상 보고 삘 받아서 숙8 열심히 타고 있는데...

보시다 시피 mm이 10티 헤비가 없음.
숙8 장갑으로 1선 나설 수도 없고 말이야.
그래서 일단 헤비라인 튀어나오는거 쏘려고 대기 타고 있었지.
62도 그걸 잘 알테고
그래서 처음에는 헤비라인 보다가 이백이나 오공비가 안나오길래
62가 중형라인 치려고 간거 같에.
아마 62가 스팟되고 그걸 노린 이백과 오공비가 튀어나와서 62를 존나 후림.
근데 갑자기 내탓?

그래서 본인은 리스크가 큰 딜을 하는 대신
리스크가 높은 걸 안좋아하는 대기 타는 나를 쏨?
그래 뭐 내가 떡송하다. (근데 왜 떡송하는 지는 모르겠고 이유 아는 분 덧글에 빠따좀...)
나를 그렇게 쪼는 걸 보니 나보다 잘 하겠구나 하고 걍 있음...(눕미터 보니까 나보다 낫긴 낫더라고..)

근데 적어도 이번 판에서 본인은 얼마나 판단을 잘해서
딜을 많이 하고 나를 쪼는 건지 괜히 분풀이로 나를 쪼는건지?

내가 잘 못한거 있거나 모르는거 잇으면 사정없이 덧글에 빠따 쳐주셈...
여기 결과창
그리고 눕미터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