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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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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키 동진과 동유럽 빅뱅 3부필자가 구상하고 있는 아주 재미있는 한국섭 클랜전 은 이렇다
안정적 기반을 구축하고 동진하고있는 서유럽 공동체 (IOP 드라키 퀘이크 머니 독사 에이스) 비교적 불안한 출발을 하고 있는 동유럽 공동체 (ARS & 로카) 서유럽공동체에 겁먹은 중소클랜들은 동부에만 포진하게 되었고 이는 서유럽공동체에게 안정적인 기반을 선사하게되었다 반면 중소클랜대다수의 상륙과 혼돈으로 인한 안정적기반을 다지지못한 동유럽공동체는 재빠르게 기반을 다지고 서유럽공동체의 침략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동유럽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서유럽에게 대항하려면 (ARS가 어느정도 안정적인 기반을 다진데 반해 KOR 로카와의 전쟁으로 기반싸움에 만전중인 동부 유럽끝쪽은 기반을 다지지 못했다고 보임) 그에 반하는 거대 동유럽 공동체가 출범해야 한다고 본다 ARS & 로카 & KOR 의 분쟁을 하루빨리 마무리 하고 동유럽 공동체로 거듭나야 한다 드라키가 동부유럽 침략의 선봉장으로 땅빼기 작업밑 상륙준비를 하는만큼 동유럽공동체 또한 그에 상응하는 기반다지기를 하루빨리 마치고 서유럽 상륙을 노려야한다고 본다 (드라키가 드랍쉽 하듯이 ARS & 로카 & KOR 도 한세력을 드랍으로 빼서 후반교란을 노려야 함) 이외에도 퀘이크 후방 상륙지 공략에 성공한 도탄과 중부유럽 중소클랜의 대활약은 차후 이 두 거대한 공동체 속에서도 충분히 준비하고 노력한 중소클랜도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며 할수있다는 표본이 된다는것 알수 있듯이 이 두 연합의 빅뱅속에서 중소클랜들의 노선선택과 침략 상륙싸움 치열한 머리싸움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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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