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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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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테온은 아제로스가 티탄의 재목이라는것을 알고있었을겁니다.원소의 지배 불, 대지, 바람, 물 - 이것들은 이 어린 세계를 지배하던 힘이었습니다. 그들은 끝나지않는 분쟁으로 잔치를 벌이며, 아제로스의 꾸준한 원소들의 흐름을 유지하게 했습니다. 네명의 정령왕들, 필멸자로써는 이해하기 어려울정도로 강한 이들은 셀수없는 더 약한 존재들 위에 군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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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설명을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위의 이야기는
티탄이 또나고 나서의 이야기가 아니라
티탄이 도착하기전의 이야기입니다
정령들이 정령계에 갇히기 이전이죠
그리고 정령과 고대신이 싸웠을 시기입니다.
이글의 처음에서 티탄이 몰랐다는 것은
아제로에 도착하기전까지 희망만 품고 있었지 진짜로 존재하리란 것을 몰랐다는 겁니다.
지금 여행을 하고 있는 티탄이 아제로스가 티탄의 재목이라는 것을 알고있다는 증거로는
천둥왕 히든보스 라덴의 심장을 먹은 레시온이 내뱉는 말을 보시면 알수있습니다
마지막 티탄을 재건해야 한다고 하죠.
티탄의 관리인들도 아는데 티탄이 모를리가 없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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