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땅 패치를 대비해서 한 몇가지 일들.

 

 

 

1. 화산물약, 톨비르의 물약 사람들이 많이 쓸테니 비벼서 팔아야지!

 

 

-> 각각 400개 가까이 비빔. 크리 터진거 까지는 갯수를 모르겠는데,

 

친형이 보고서는 '미친x. 돈독 올랐냐?' 정도의 멘트를 받아봄.

 

 

->효크냥에게 밀려서 ㅈㅈ. 효크냥 취침시간 있긴 있음?;;;;

 

 

 

2. 에이, 그럼 요리장사라도 해야겠다!

 

 

->라고 했는데 누가 생선요리 먹어..-_-;;;  다 행운과자만 먹는 더러운 세상.

 

 

 

3. 그럼 골팟가서 돈이라도 벌어야하나..

 

-> 내가 팟짜면 무조건 헬팟.  남팟가면 아, 왜 템이 이제 나오는데요? 그리고 경쟁자 왤케 많어?!

 

-> 돈벌기는 개뿔. 돈만 쓰고 오지요~

 

 

 

결론 : 여러분들. 불의 땅 레이드 나오면 주특주사위팟 위주로 해요,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