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시간문제로 투기장이나 전장밖에 할수없었던 친구가 평소 레이드를
동경하여 레이드 팀을 하게되었습니다. 

서버는 카라잔 이고 레이드 팀명은 <차가운태양>
공장은 "대천사루시페르" 입니다.

역시 시간이 문제였던 친구.. 그리고 레이드에 들자마자 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레이드 팀에 있을 수없게 되자..
2주만에 팀을 탈하고 맙니다..

제친구의 잘못은 2주도 안되서 팀을 탈한거 겠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차가운태양> 공대에서는 신입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공대 탈을 하는데 공대장에게 귓을 했더니 공대장이 귀찮아합니다.
그럼 공대장이 안바쁠데 귓을 하면 되느냐 ?? 공대장은 얼굴 마담입니다.
레이드 때가 아니면 접속을 안하니.. 당연히 레이드때 공대원들의 말을 많이 들을뿐인데.
신입이라는 이유로 귀찮아 하고, 각 장들에게 일을 미룹니다.
또한 무슨 레이드 팁이나 브리핑을 타 공대장이 네폰에 접속해서 해줍니다.(전부는 아니지만)
공대장이 하는 것은 경매진행 뿐이고, 여자목소리 들려주는것 뿐

정말 어이없는 것은 <차가운 태양> 에서는 공대원이 탈할 때 
마포가 아닌데도 엑스맨도 아니고, 공략숙지 다하고, 딜도 상위에서 노는데,
그래서 같이 냄드 힘들게 잡아서 기뻐하고,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데도
그 동안 먹었던 템에 대해서.. 골드로 환산해서 내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파괴)
골드의 기준은 막공에서 보통 입찰되는 입찰가이죠. 아이템당 4~5천 내란소리고
 헌데 6티티셋 경우 7~8천을 내란 소리입니다. 손같은 경우는 요즘 카라잔에서는
기본 시작가에 먹거나 아이템을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도 2~3천골을 요구
합니다. 만약 아이템의 대한 골드를 지불하지 못할 경우 아이템을 파괴하라고 합니다.
아이템을 파괴하고 그 파괴한 스샷을 카페에 올려야지만이 탈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드 팀에 가장 먼저 들어가면 듣는 말은.. 위로나 칭찬보다는 갈굼입니다.
뽑기전에 스펙이랑 주력특성등을 다 말하고 가입을 하게되면, 그 텃세로 인해 아이템도 안되는
사람 뽑았느니, 당신 오늘 도움 하나도 안됫어! 없는것 맛도 못하네 라는 말을 가장 처음 듣습니다.

친구말로는 자기가 레이드를 뛸때, 기존의 사람이 테론 부분에서 실수해서 전멸하면 웃어 넘어가고
신입이 실수하면, 공략숙제가 안됫다고 네폰 마이크 되는사람이 2~3명이서 자꾸 이야기하고 공창에도
계속 이야기하니 그날 바로 탈한 사람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여기서 제생각일지는 모르지만 기존의 사람이 실수하면 욕을 먹고, 신입이 실수하면 기분안나쁘게
 위로의 말을 더해가면서 공략 숙지를 시켜야 하는것이 공대장의 역활이자 관리라고 생각하는데.
 포인트 제로 먹는 아이템을 마포도 아닌데 뽀각하거나 골드로 값을 치르게 하고, 레이드의 꿈에 기대를
 하는 사람에 대해서 템만 먹고 빠질사람이라는 삐딱한 시선으로 대하는것이 참 같은 서버에 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이 모든말은 제친구가 남긴 스샷을 보고 한말이며, 친구가 그래도 매너있게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할 수 없이 템 뽀각하고 뽀각 스샷 남겻는데 거기 리플에 "왜 그러셨나요? 왜뽀각 하셨나요" 라는 리플에
공장의 어이없는 리플을 제가 한번 읽어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친구가 그 리플에 덧글에 스샷 다있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태도가.. 맘에 안듭니다.

끝까지 친구넘이 자기 안좋은 인상 남겨질까봐서 저를 말렸지만, 저런 카라잔의 어이없는 공대는 망해야
한다는 제 신념이 있어서 글 한번 올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덧붙여 모든 공대가 차가운태양처럼 탈할때 골드나 아이템 파괴를 하고 탈한다고
차가운태양 장과 공대장이 그렇게 말햇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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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작성자 뿅이님이 작성한 글이십니다.
오랫만에 인벤에 글구경하다가 어이없는 글이 있어서 반박합니다.
저는 법사장이었던 구짭입니다.
님께서 남기신 글이 제가 아는 사실과 차이가 있기에 글올립니다.

1.역시 시간이 문제였던 친구.. 그리고 레이드에 들자마자 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더 이상 레이드 팀에 있을 수없게 되자..
2주만에 팀을 탈하고 맙니다.. ====>친구분은 2주째 둘째날 레이드 공초받기 30분전에 탈퇴의사를 저한테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그 개인사정이란게 친구분들과 관련된 것 아니었나요? 시간은 전혀 문제가 돼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요. 당사자는 레이드에 참여하길 원했는데 친구분들이 여자때문에 공대가입했네 어쩌네 하면서 뒷으로 당사자분 욕하고 그런거 아니었나요?

2.<차가운태양> 공대에서는 신입에 대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공대 탈을 하는데 공대장에게 귓을 했더니 공대장이 귀찮아합니다.
그럼 공대장이 안바쁠데 귓을 하면 되느냐 ?? 공대장은 얼굴 마담입니다.
레이드 때가 아니면 접속을 안하니.. 당연히 레이드때 공대원들의 말을 많이 들을뿐인데.
신입이라는 이유로 귀찮아 하고, 각 장들에게 일을 미룹니다.
또한 무슨 레이드 팁이나 브리핑을 타 공대장이 네폰에 접속해서 해줍니다.(전부는 아니지만)
공대장이 하는 것은 경매진행 뿐이고, 여자목소리 들려주는것 뿐
====> 신입에 신경을 쓰지않는다?? 뭐 주관적일 수 있지만 어떤 의미에서 신경을 쓰지 않았다는건지 모르겠군요.
신입에 신경을 쓰지 않아서 레이드 경험 전무에 올 전장템 이었던분에게 레이드에 필요한 특성,아이템 가르쳐주고 필요한 공략 설명해 드리고 거기에 정착 보너스 포인트까지 드릴까요? 그리고 공대 경험해보신분은 공초받고 레이드 시작할때까지 준비해야 할것이 얼마나 많은지 아실겁니다. 공대장이면 말할 것도 없겠지요. 제가 공장 바쁘니 저한테 이야기하라고 누차 얘기했는데도 그 와중에 공장에게 귓을 계속 하는데 누가 잘못된걸까요? 신입이라 귀찬아하고 각 장들에게 일을 미루는 것이 아니라 공대내에는 절차라는 것이 있습니다. 먼저 직업장과 모든 문제를 이야기하고 해결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그리고 레이드팁은 공대 카페에  매주 상세하게 올라오며 브리핑은 매인탱커와 공대장이 항상 같이 진행해 왔습니다.  

3.정말 어이없는 것은 <차가운 태양> 에서는 공대원이 탈할 때 
마포가 아닌데도 엑스맨도 아니고, 공략숙지 다하고, 딜도 상위에서 노는데,
그래서 같이 냄드 힘들게 잡아서 기뻐하고, 그렇게 최선을 다하는데도
그 동안 먹었던 템에 대해서.. 골드로 환산해서 내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파괴)
골드의 기준은 막공에서 보통 입찰되는 입찰가이죠. 아이템당 4~5천 내란소리고
 헌데 6티티셋 경우 7~8천을 내란 소리입니다. 손같은 경우는 요즘 카라잔에서는
기본 시작가에 먹거나 아이템을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도 2~3천골을 요구
합니다. 만약 아이템의 대한 골드를 지불하지 못할 경우 아이템을 파괴하라고 합니다.
아이템을 파괴하고 그 파괴한 스샷을 카페에 올려야지만이 탈퇴 할 수 있습니다
====> 공대규정은 신입이 3주도 안채우고 공탈할시 일정액의 골드를 내야하도록 돼어있습니다.
공대마다 신입의 입찰규정이나 탈퇴시 득했던 아이템의 처리규정은 차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친구분께서는 4일만 참여했기에 공대규정에 의해 골드로 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친구분의 골드상황을 전혀 모르는 것이 아니었기에 깔끔하게 뽀각하길 권유했고 친구분도 동의하셨습니다. 그리고 친구분이 득하신건 티6토큰인데 카라잔 얘기는 왜 나오는건지 모르겠군요.
공대에서 요구한 골드도 처음 2천500골이었고 제가 사정을 알기에 정 필요하다 싶으면 1500~2000정도 내라고 했습니다.
이런 얘기 안할려했는데 공략숙지를 해야하는것은 공대원의 기본이며 딜상위권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혹시 하이잘 웨이브구간때 6위한번한것 말씀하는지 모르겠지만 웨이브구간의 특성상 딜상위권은 항상 광클래스 즉 법사,흑마가 차지합니다. 친구분은 하이잘때 제기억으론 법사흑마중에 젤아래 6위였고 5위와는 격차가 컸지만 7위와는 그 격차가 크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4. 그리고 레이드 팀에 가장 먼저 들어가면 듣는 말은.. 위로나 칭찬보다는 갈굼입니다.
뽑기전에 스펙이랑 주력특성등을 다 말하고 가입을 하게되면, 그 텃세로 인해 아이템도 안되는
사람 뽑았느니, 당신 오늘 도움 하나도 안됫어! 없는것 맛도 못하네 라는 말을 가장 처음 듣습니다.
===>도대체 누가 어떤식으로 갈궜다는건지 저도 궁금합니다. 거짓말좀 하지 마십시요. 거짓말이 아니라면 누가 그런얘기를 했다는건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십시요.  

5. 친구말로는 자기가 레이드를 뛸때, 기존의 사람이 테론 부분에서 실수해서 전멸하면 웃어 넘어가고
신입이 실수하면, 공략숙제가 안됫다고 네폰 마이크 되는사람이 2~3명이서 자꾸 이야기하고 공창에도
계속 이야기하니 그날 바로 탈한 사람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 친구분이 그런식으로 받아들였다면 친구분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제가 마이크 잡은건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도 그날 실수하시던 다른 신입분에게 좀 과한부분이 있다고 느꼈지만 기존공대원이라 넘어가고 신입이라 뭐라하고 그런건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실수해서는 안되는 네임드인데 신입원의 계속된 실수가 있었고 공략을 설명해 드리는 부분에서 다소 억양이 강했던건 사실이었던것 같습니다.

6. 여기서 제생각일지는 모르지만 기존의 사람이 실수하면 욕을 먹고, 신입이 실수하면 기분안나쁘게
 위로의 말을 더해가면서 공략 숙지를 시켜야 하는것이 공대장의 역활이자 관리라고 생각하는데.
 포인트 제로 먹는 아이템을 마포도 아닌데 뽀각하거나 골드로 값을 치르게 하고, 레이드의 꿈에 기대를
 하는 사람에 대해서 템만 먹고 빠질사람이라는 삐딱한 시선으로 대하는것이 참 같은 서버에 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 여기서 제 생각일지는 모르겠지만 친구가 하고싶던 공대에 가입했으면 축하를 해주고 레이드 경험이 거의 없는 친구를 위해 도움을 주는 것이 주위 사람들의 역활이자 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자 공대장이라 가입을 했네 어쩌네 여자를 밝히는 넘이네
어쩌네 하면서 뒷담화까지 모자라서 공대 탈퇴까지 유도하는 당신들과 참 같은 나라에 살고 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7.이 모든말은 제친구가 남긴 스샷을 보고 한말이며, 친구가 그래도 매너있게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할 수 없이 템 뽀각하고 뽀각 스샷 남겻는데 거기 리플에 "왜 그러셨나요? 왜뽀각 하셨나요" 라는 리플에
공장의 어이없는 리플을 제가 한번 읽어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친구가 그 리플에 덧글에 스샷 다있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태도가.. 맘에 안듭니다.
===> 네 저역시 글쓴이와 그주위분들에 대해 언급한것은 공탈하신 친구분들에게 들은 이야기이며, 저와의 대화시에 친구분께서 깔끔하게 떠나는데에 찬성하셨고 먹었던 아이템하나 뽀각하고 스샷올리고 떠난줄 알았는데 당사자도 아닌 당신의 어이없는 글을 읽어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미안하지만 저도 친구분과의 대화 스샷 다있습니다.  글쓴이께서 정확한 아이디를 밝히시고 제글에 반박하신다면 저도 제가 찍었던 친구분과의 대화내용 스샷 올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을거라면 사과문올리세요.    

그리고 끝까지 공탈했던 당사자분의 아이디를 밝히지는 않았으나 뒷담화를 그렇게 무서워 하셨던분이 왜 이런글이 올라오게 행동하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당신 역시도 주위사람들에게 공대에서 있었던일을 뒷담화하는 그런 사람이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