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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15:20
조회: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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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없네여 ㅡㅡ 저런얘기 한적도없는데ㅎㅎ 어처구니가없네여 제가 혈연인데요 사건의 정황을 설명해드리죠
<Blacksheep>한텐 미안하지만 현재 카라잔섭에 Blacksheep이란 흑마유저와 친구 관계입니다 서로 막 쌍욕하고 웃으면서 지낼정도로 친한친군대여 워낙 친한 사이라 매크로로< /w Blacksheep 야이 @*((@* 이런식으로 인사용도로 해놧습니다> 저당식 접속날 매크로에 /w <-이글자가 안붙어잇어서 Blacksheep이란 유저가 접속해잇길래 매크로를 썻더니 일반채팅으로 그게 나와버렸습니다. 그걸 저분이 보고 <초딩>이라고하길래 보지도못한분이 초딩이라고하길래 "저아세요? 첨보는사람한테 초딩이냐고" 그랬습니다 저분이 "너한테 한말 아닌데요" 라고 말을 하시더군요 ㅡㅡ 어이가없어서 2번쨰 스샷에 평점 1300대 어쩌구저쩌구 한말이구요 부모욕은 입에 절때 꺼낸적이없습니다 ㅡㅡ 어처구니가 없네요 걍 바로 무시하고 blacksheep이랑 얘기나누면서 투기장뛰엇구요 무슨 근거로 쟤가 부모욕을 햇다는 거죠? 어이가없네여 갑자기 오그한중앙에서 이상한 쌍욕소리가 채팅창에 보이는데 당연히 초딩같이 보일수있고 정신병자로 보일수있는데 제가 실수하고나서 바로 죄송하다고 채팅창에 쳣습니다 그후 갑자기 초딩이라고 저분이말하고 첨보는분이 그러길래 물어보니 "<너>한테 한말아닌데요" ㅎㅎㅎㅎㅎ 진짜 어처구니가 그리고 부모욕은 입에 담지도않앗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진짜 무슨근거로 저런스샷을 올리는지 한대님 님입장으로만 말하지마시고 정황을 제대로 말하세요 그리고 제가 욕을 남발햇나여? 매크로 한번 실수로 날렸는데 괜히 기분 조금 상한거가지고 자작극이런거하지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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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