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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0 13:30
조회: 2,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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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꿈과 희망의 나라로 초대합니다.라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집어치우겟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글을 올리면서. 참 많은 욕을 먹엇엇는데요. 정리하자면 낚시글 맞습니다. 하지만 단순 카라잔 서버를 나쁘게 하려고하는게 아닌 그냥 흥미 위주의 글이라고 보시면되구요 '글쓴이가 만약 나 였다면 어떻게 햇을까' 하고. 생각하며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 드리겟습니다. 이글도 2페이지 뒤로 묻히면. 새로오신분은 이글을 못읽겟지만 답글에 욕은하지마시고 글을 읽으시면서 올바른 판단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전 답글에 욕을보고 키킥 거리기 보다는. 옳고 그름을 판단해주시는 리플을 보면 가슴이 더 설레곤 합니다. 그럼 다음연재부터 시작합니다. ps *와우 전 서버 Sensitive 또는 센시티브 라는 아이디를 가진 분에겐 악감정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_( _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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