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호구궁디 - 아즈샤라]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침공거점을 양조탱으로 입장했습니다
저가 거즘 첫 입장이라 입구에 계신분들 몇분 계셨는데 그냥
맘편히 아직 로딩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탱커이다 보니 저는 열심히 쫄을 모았지만,
너무 몰았는지 몰다가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시작지점 및 부활지점에서 영혼상태에서 24초 정도를 대기하는데
처음 입장했을때 가만히 서있으시던분 한분이 계속 가만히 서계시더군요......
그래서 부활 후 저가 잠수냐고 일반체팅으로 물어보고
그쪽 길드원님께 귓을 드려 혹시 길드운영자분이 계신지 여쭤봤습니다
그 후에 잠수시던분이 움직이시더군요
침공거점이 마무리 된후에 아까 길드원님이 알려주신 길마님께 귓을 드려서
길드달고 잠수타는건 창피한 일인 것 같다고 귓속말을 드렸더니
감사하게도 주의 드리겠다고 답변주셨습니다
그런데 그후 잠수시던 기사님께 귓속말이 왔습니다


요약하자면 화장실 다녀온건데 왜 참견이냐고 귓을 주셨네요
일단 정말 화장실을 다녀오신것이 맞는지도 의문이고
애초에 침공파킹하고 화장실 가실 생각을 하고 입장하신거는 아니신지....
또 아무리 화장실이 급하셨더라도 입장하셨으면
"급해서 화장실좀 다녀올게요" 라는 식의 체팅 한번 해주는
매너는 갖고계시지 않으신지....
사사게에 올린 글 및 자료를 정리하고
사사게에 글 한번 올려보겠다고 기사님께 귓을 드렸는데
우연의 일치일지는 모르겠지만 또 침공거점안에서 자리비움 상태이시네요

그럼 여기 까지입니다
인벤유저분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