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사장이 직접 등판해서 어루고 달래야되는데

사장물먹고 존심이 하늘을 찔러서 그런지 간만 보고있네

플포 메카 삽질로 망하고 어부지리로 흥했으면 유저 소중한 줄 알아야지

적당히 사그라들면 어물쩍 넘어갈 것이고

수틀린다 싶으면 그제서야 사장나와서 반성하는 척 하겠지

사장이 진심으로 게이머들과 사이트를 아낀다면 진즉에 나와서 사과했겠지

여태까지 등판 안한거 보면  간을 보고있다는 의미이고

간을 보고있다는 건 저언혀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거지

네이버같은 대형 포털사이트 게임뉴스도  이런 대박사건을 눈치보느라 아무도 기사화 안하고 있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