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줄진 얼라에서 플레이를 하고 있는 와재입니다.

오리때부터 해오다가 쉬다가 반복하면서 2년여만에 격아로 복귀 했는데요.

서론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사냥꾼으로 부르빈켈(순록 야수정령)을 테이밍하려고 전날 밤 11시 40분경부터 캠핑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저 밖에 없더군요. 그런데 조금 지난 후 호드 타우렌 냥꾼분이 오셔서 같이 대기를 하시더군요.

별 신경을 안썼습니다.

그런데 좀 지나니까 오두방정을 떨더라구요. 젠 위치에서 탈 것을 타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날았다 뛰었다... 등등등...

느낌이 조금 쌔했습니다. 접속도 하다가 끊다가 그렇게 반복을 하더군요.

그렇게 다음날 새벽 2시 30분경까지 저는 계속 캠핑을 하고 있었는데요. 32분경 두둥하고 떴습니다.

저는 빠르게 꼬시는 스킬을 눌렀는데... 이 개 객히가 쏴 죽이더군요.

스삿 첨부합니다.

저도 적은 나이도 아니고 욕을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정말 화나서 그 색히한테 몇마디만 하겠습니다.

아무리 게임이고 온라인상이라고 하지만 그 딴식으로 게임하지마라 씨뱉을 놈아.

아즈사라 서버에 아이디가 내여친은오른손이고 만렙 타우렌이더라. 스삿첨부한다.

뭐 시부릴 말 있으면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