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샤라에 서식하는 죽음의기사 '죽기직전에' 입니다.

6/8 오후 12시 10분경 '2시 영웅 10킬 2탐 달초'의 내용으로 Me***(드루) 공장님이 모으신 공대에 참여하기로 하고 달초 받았습니다.  처음엔 쐐기를 갈까 하다가 혹시나 길어지면 민폐다 싶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너무 졸려서 알람 맞춰 놓고 일어난다는게 알람을 끄고 그대로 자버렸습니다. 인원 구인하시는데 힘드시고 고생 많으신거 알고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는데 이렇게 결례를 범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온라인으로 귓속말과 우편도 남겼지만 부족하다 싶어 이 곳에도 올립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