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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9 11:23
조회: 4,489
추천: 12
안녕하세요 낭충 나눔사건의 용의자? 엄살좌 입니다뒤늦게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미 식어버린 떡밥이라 죄송합니다 글 쓰려고 10년전에 쓰던 아이디 찾았습니다.. 당시 문장런으로 아무 8단이나 돌고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보통 쐐기에서 안녕하세요 , 수고하셨습니다 말고는 채팅 잘 안치는 편입니다. 심지어 그날은 낭충을 구경도 못했구요.. 첫 원문을 보지는 못해서 사실 정확하게 어떤 과정으로 제가 범인으로 몰린지는 모르지만 저는 낭충봉아 별로 필요하지 않으니 억측은 이제 그만해주시고, 저도 작은 해프닝 정도로 생각하겠습니다. 요약 1. 당시 문장런중이었고 낭충은 구경도 못했다. 2. 낭충봉아는 암살 비스 장신구가 아니다. 3. 내 아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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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할꾸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