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발 열병 쓸수 있을 때는
메인 타겟에 우선순위로 사용하고 다음 스킬들 이어나가잖아요

그런데 유행병을 찍게 되면 돌발 열병을 대체하게 되는데
세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1. 돌발 열병의 효과인 공포의 역병과 악성 역병을 적용하려면 메인 타겟에 부패를 우선 하나 던지고 다음 스킬을 이어나가는게 맞나요?

2. 1번이 맞을 경우 돌발 열병이 있을 때는 어둠의 변신 사용시 부패를 두 번 던졌는데, 이렇게 되면 한 번만 던지게 되는데 딜 손해가 없는건가요?

3. 유행병 사용 시점은 
  a. 어둠의 변신이 끝나고 유행병 터트린뒤 다시 부패 써서 역병 적용
  b. 어둠의 변신 사용후 다음 재사용 시간이 15초 정도 남았을 때는 다음 부패 사용을 위해 유행병과 부패 사용 X


그리고 추가적으로
산레인 영웅 특성 첫 번째 줄에 피에 젖은 땅을 찍으면
자신의 죽음의 부패 안에 있을 경우 물리 피해감소와 흡혈의 일격 부여 확률 증가가 있더라구요.
상위 쐐기 유저들은 죽음의 부패를 안쓰는 것 같던데, 딜싸이클에 넣어봐야 다른 스킬 돌리는게 더 효과적이라서 그런건가요?

와우헤드 로테이션을 우선 참고했고 해외 부죽 유튜브 보면서 생긴 궁금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