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부터 상큼한 사건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은 전 지금 제 프로필에 적혀있는 아이디로 참여한 것은 아니고 Darkeye 라는 도적으로 참여 했습니다.

그리고 사건의 주인공은 디펜스퀸이라는 신기로 참여하셨고, 많이들 알고 계시는 아이디는 지니입니다 라는 법느님으로 플레이중이신걸로 압니다.

 

사건이 일어난 공대는 17시쯤 출발한 선그레인님이 모으신 9하드팟에서 생긴일이고,

사건의 결과는 지니님께서 같이 데려오신 신기와함께 무단공탈을 하셧습니다.

 

사건에 대해 조금 차근차근 이야기 해보면

처음 선그님과 지니님께서 부딪힌 사건은 싸울팽에서 였죠.

싸울팽 자리잡는것에 대해서 선그님에게 몇가지 사항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첫트에서 보축을 주러 이동을 하셨엇나 봅니다. 제가 보지못하고 재접하는 사이여서 자세한 정황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셧었죠 지니님께서.

그래서 선그님은 공장입장에서 자리를 지정해 드린데에 문제가 없고, 항상 그렇게 잡아 오셨다고 말씀하셨죠.

 

그리고 실제로 항상 그렇게 잡아 왔습니다. 제가 선그님 팟에 참여해오는 동안은요.

또한 선그님같은 경우 공장을 한두번 잡아보신분이 아니라는건 거기 있던 모든 공대원들이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타에서 게임하시는 유저라면 선그레인님이 파티모으시는 글은 최소 한두번은 봤을꺼라고 생각되네요.

 

거기서 부터 두분이 서로 좋지만은 않는 감정이 생겼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선그님의 진행은 1-3-4-2-리치 순으로 잡게되고 문제가 생긴곳은 4지구인 신드라에서 였죠.

그부분 제가 스샷하려 했으나 팅김으로인해서 사라졌고, 그냥 글로 적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신드라 앞에서 간략한 브리칭 후에 한트 전멸을 하게 되엇고, 두번째 트라이전 전투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25분중 지니님을 제외한 모든분이 '예'를 누르셧고, 선그님은 뭐가안된는지 판단을 하기 위해서 지니님에게 여쭤봤죠.

 

디펜스퀸(지니님신기)님 뭐가 안되셨어요? 라고 말이죠.

그때부터 전혀 문제될게 없어 보였는데 서로 말다툼이 이루어 지셨더군요.

 

선그님이 말씀하시길 전준을 안누르고 빛섬 시전중이시길래 뭐하세요 라고 다시 한번 여쭤봤고,

축돌리는 중에 왜 그러냐고 되려 따지셨죠.

솔직히 제 3자 입장에서 봣을때 축좀 돌리구요 라고 말씀 한마디 하셨으면 문제될게 없어 보이는데.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무튼. 제 견해는 둘째치고 그때 신드라 애드가 나고 진행 하는 도중, 실제로 1번째 공중페이즈까지도 채팅으로 싸우셧죠? 그리고 진행을 위해서 선그님이 그냥 죄송하다고 제가 잘못 햇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신드라를 잡고 템을 다 주워서 2지구로 진행중에 예삐잡기전 큰 골렘 잡는데 제가 보니깐 신기님은 아직 멀리 계시길래 파티말로 써드렸습니다.

신기님 안오셧다고, 그래서 선그레인님이 보시고 신기님 뭐하세요 라고 여쭤봤고, 같이 오신 신기님께서 잠깐 화장실 간거 같다 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그님이 화장실 가시면 말씀이라도 하고 가시면 좋자나요 라고 이야기 하고,

그전에 있던 일들때문인지 지니님께서 까칠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

장실갔다가 마침 오셔서 그 말씀을 들으셧더군요.

 

그리고 지니님께서 ' 제가 까칠한건가요 ? ' 라고 이야기 햇고,

중간에 제가 보다가 한마디 드렸죠. 네 까칠하시네요 . 라고 말씀 드렷습니다.

 

그리고 공대원분 대략 10여분이 같이 디펜스퀸님 그만하세요 라고 말씀 하셧죠.

그리고 나서 지니님은 더 못하겠다고 하시고 그냥 공탈을 하셨고,

대략 1~2분뒤 같이 데려오신 신기님도 같이 나가셨습니다.

공대 진행중 2지고/리치 남아있는 상태에서 신기 두분이 나가시네요...

 

어찌되뜬 다시 신기 한분만 모셔서 교수까지 잡고 지금 종료한 상태 입니다.

 

여기까지 있었던 일이구요.

중간에 제가 지니님에게 귓말을 한번 햇죠.

'플포에서 뵙겠습니다.' 라고. 분명 지니님 기분이 어떨지는 이해 못합니다. 솔직히..

사람 생각이 다르니까라고 폭 넓게 이해하려해도 너무 독단적이고 이기적이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근데 거기서 돌아온 답변이 황당하게 하시더군요.

' 네 올리세요. 님같은 또라이 마니 봤으니까. ' 라고 보내셧습니다.

제가 욕먹을 짓을 했나요 ㅇ ㅅㅇ? 솔직히 플포에서 잘잘못 가리자고 드린 말씀이 욕으로 돌아오니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자. 플포에 글 읽으시는 여러분. 이글에 장담컨데 추가 되거나 줄여서 쓴 부분은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데로 올린글이고, 이 글을 보시고 뭐가 잘못된는지 여러분은 아시리라 생각되네요.

 

ps. 참고로 공대 진행에 딴지를 걸고 본인 하고 싶으신데로 하시려거든. 직접 공장을 잡는게 맞다라고 생각됩니다.

 

ps2. 오늘 공대에 있던일을 플포에 올리겠다라고 했을때..

신기하게도 지니님을 까는 귓말이 많이 오더군요 .. 얼마나 그러셧길래 귓말이 그렇게나 오는지..

 

암튼. 즐와하시고. 좁디좁은 살타에서 너무 그러시지 않는게 좋을꺼 같네요.

 

+ 요약 +

1. 선그님 진행에 딴지 걸었음.(실제로 진행되는 부분에 문제 없었음)

2. 신드라 진행과정에서 과도하다 싶을 정도의 반응을 보이셨습니다.

3. 같이 오신 신기님과 함께 무단 공탈.

 

- 아래는 귓 하고 욕을 하시는 스샷이고 ㅠ 정작 중요한스샷은 없는게 한스럽네여 ㅠㅠ..

 

 

 

- 차단해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