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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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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
파라곤 인터뷰마나플라스크에서 진행한 파라곤과의 인터뷰입니다. We talked to GM Seita about the recently ended progress race, the everlasting 10/25 man debate and how things are shaping up for the future. 우리는 길드마스터인 sejta에게 이번에 끝난 레이드 레이스, 끝나지 않는 10인vs25인 논쟁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A rare non-endboss killshot on Twin Consorts 보통 막넴이 아니면 잘 찍지 않는 쌍둥이 왕후에서의 킬샷 You finished yet another tier at the top of 10 man without any real competition. At this point, do you feel like you're playing just for the fun of the game, or do you still feel some competitive drive to finish up in firs place? 당신은 또다른 티어의 10인 난이도를 어떠한 진정한 경쟁 없이 마쳤습니다. 이 시점에서, 당신은 게임의 재미 자체를 위해 플레이 합니까? 그렇지 않다면 1등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는 기분으로 합니까? We are playing as hard as ever, the lack of real competition in 10man hasn't affected our play in any way. If anything, we are now more focused on what we are doing and less focused on what the others are doing, when we were doing 25man we were always aware what classes the competition is stacking for a certain boss or what talents/glyphs etc they are taking to see if we are missing something. 우리는 언제나처럼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10인에서의 어떠한 경쟁도 없다는 사실이 우리의 플레이에게 어떤 방식으로도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우리가 하고 있는 것에만 집중하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에 신경을 덜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25인 공격대를 운영할 적에 우리는 항상 경쟁 공대가 어떤 클래스를 특정한 보스를 위해 쌓아두어야 하는지 또는 우리가 어떤것을 놓치고 있는지 아닌지 문양이나 특성을 확인하는데 신경을 썼었죠. Method has taken up your spot in the 25 man race and you're the top 2 in your respective categories. How do you feel about the "overall" World First debate and how much does it matter to you to get a boss before the top 25 man guild? 메소드가 25인 경쟁에서 당신의 자리를 차리하고 당신은 각자의 분야(10인)에서 정상에 오른 2개의 길드중 하나입니다. "종합" 세계 1위에 대한 논쟁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그것이 당신이 25인 공격대가 보스를 잡기 전에 잡아야 하는 문제가 됩니까? "종합" 세계 1위 경쟁 같은 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10인에서 진정한 경쟁자가 없어 우리는 25인 경쟁을 함께합니다. 우리가 그들 전에 잡았다고 해도 그건 단지 "재밌는 일"에 불과하지 우리가 쟁취해야 하거나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한건 아닙니다. How did you feel about the length of this particular tier? Especially compared to the three shorter progresses of tier 14? 이번 티어에서 우리는 11일의 하드코어 레이드 진행을 했습니다. (12~15일이 이상적이지만, 전 꽤나 이상적인 길이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10인 길드 경쟁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길드들이 있습니까? 그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예를 들자면 장로회, 메가이라, 암흑 원령을 건너뛴 길드들) 누군가는 보통 전멸 후 달리기를 할때 와우프로그레스를 체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몇몇 보스를 건너뛰는 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길드가 어려운 보스를 건너뛰고 쉬운 것을 먼저 잡았다고 우리에게 어떤 상관은 없습니다. 이번 인스턴스는 우리가 10인을 시작한 이래로 가장 재밌고 훌륭한 인스턴스였습니다. 만약 쉬웠던 보스들이 좀 더 어려워지고, 암흑 원령이 시작부터 균형이 잘 잡혀있고, 레이 션이 조금 더 난이도가 높아지고 라덴이 없었다면 이번 인스턴스는 완벽에 가깝습니다. 마지막 보스라고 할 수 있는 레이 션은 10인 뿐만이 아니라 10/25 난이도 차이의 설계도 잘 된 것 같습니다. 레이 션은 많은 칭찬을 받고 있고, 심지어 라그나로스, 미미몬드, 요그 0수호에 비견될 정도입니다. 당신의 생각과 그리고 레이션은 와우 마지막 보스들 중에서 몇 위에 위치할까요? It's hard to compare a 10man boss to the 25man bosses we have killed in the past as our 10man lineup is a lot better than any 25man lineup we ever had. It was the best/hardest boss we have progressed through on 10man. 우리의 10인 멤버 구성이 전에 구성했던 어떠한 25인 멤버 구성보다도 훨씬 좋기 때문에, 10인 보스를 우리가 전에 잡았었던 25인 보스를 비교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레이 션은 우리가 10인으로 진행한 보스들 중 최고이며, 가장 어려웠던 보스입니다. 어떤 도관을 충전할 지에 대한 구상은 어떻게 했나요? 다른 구성은 더 어려운지 아니면 가능성이 있는 지도 궁금합니다. 우리의 조합은 마지막 페이즈를 염려에 둔 것입니다. 우리는 우선 1페를 조절하길 원했고 그 다음 첫 사잇페, 그다음 2페, 그다음 두번째 사잇페 순서대로 조정했습니다. 우리가 전투를 시작할때 우리는 다른 조합도 생각하고 있었지만, 우리가 충분히 3페에 도달하게 됬을 때는 마지막 페이즈만 염려해 두고 구성했습니다.
You basically refused to take a killshot for Ra-den, care to elaborate as to why? And in general why do you skip the majority of bosses in terms of killshots? 당신은 라덴 킬 샷 찍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설명해 줄 수 있나요? 그리고 왜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보스의 킬샷은 건너뛰나요? 보통 우리가 인스턴스 중간의 쉬운 보스를 킬한다면, 탈 것에 타고 다음 보스로 질주하지 우리는 스크린샷에서 어떠한 "가치"도 찾을 수 없는 지점에서는 스크린샷을 찍지 않습니다. 사실 우리는 라덴 앞에서 스샷을 찍긴 했습니다(9명이서요, lappe[조드]가 보스가 죽자마자 바로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전에 말했듯이 우리는 단지 보스가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에 매우 실망했습니다. (그랬으면 스샷을 찍는데 아무런 꺼리낌이 없었을텐데요) 레이 션 vs 라덴 논쟁 - 어떤 보스가 "진정한" 마지막보스인가요? 일찍이 언급했듯이 라덴은 매우 실망스러웠고 뭔가 잘못 되어있는 보너스 보스입니다. 저는 어떠한 유럽/북미 쪽 공격대들도 블리자드가 의도한 바 대로 라덴을 킬하지 않았다고 장담합니다. 당신은 1페의 대부분의 보스 기술 중의 대부분(령쪽 기술들[빨강]을 "똑똑한(일종의 편법)" 택틱으로 건너뛸 수 있고, 그건 1페이즈를 매우 쉽게 해줍니다. 그리고 많은 공격대들이 보스를 이 택틱을 사용해서 잡았기 때문에 블리자드에선 이것을 고치지 않을 겁니다. 1페이즈의 생령과 령의 "균형"도 역시 너무 기울었습니다. "똑똑한(일종의 편법)" 택틱 덕에 당신은 보스의 스택을 몇 쌓지 않고도 2페이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전략을 써서 라덴을 잡은 후 누구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킬 택틱을 바꾼 후 기어 체크와는 동떨어진 보스가 되었습니다. 총 dps는 중요하지 않고, 단지 폭딜에만 초점을 맞추면 보스는 죽을 것입니다.
당신은 도전 기회 제한의 보스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블리자드가 언급한대로 "마지막 보스" 후에 보스가 있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만약 당신이 도전 기회 제한 보스를 만들어야 한다면, 그건 반드시 마지막 보스 후에 있어야 하고, 언제든지 원하면 갈 수 있는 부가적인 보스여야 합니다. 인스턴스 중간에 위치해서 만약 기회를 다 쓴다면 남은 인스턴스를 진행할 수 없게 되는 그런 도전 기회 제한 보스는 있어선 안됩니다. 이번의 보너스 보스는 꽤 지독한 마지막 보스 레이션 뒤에 나왔기 때문에 라덴이 이번 인스턴스의 진정한 마지막 보스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전 도전 기회 제한이 보너스 보스에게는 꽤 잘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파밍 레이드를 하는데도 좀 더 흥미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파밍이 끝났다면, 당신은 가서 당신의 반짝이는 장비들을 지난 주의 장비와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보스를 보너스 보스로서 취급한다면, 진정한 "승리"로서의 경쟁을 위한 보스는 아닐 것입니다. Where would you place Throne of Thunder in the overall WoW raids ranking? 천둥의 왕좌를 모든 와우 레이드 랭킹에 넣는다면 몇 위 일까요? 가장 훌륭한 인스턴스들 사이에 위치할 겁니다. 당신은 10인과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25인 쌍둥이 왕후의 너프(체력 15%)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당신은 두 난이도가 비슷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10/25인 보스의 난이도를 같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둘 다 쉽거나 둘다 어려울 수도 있지만, 쉽고 어려움의 문제는 10/25인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25인 쌍둥이 왕후의 너프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10인이 더 어려웠던 보스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고, 심지어는 너프 전의 10인 하드 암흑원령이 어땠는지는 알지도 못합니다. 너프 전의 암흑 원령은 2탱이 불가능 햇고, 10인에서 3탱이 필요했습니다. 그 후 블리자드는 폭발적인 격돌 데미지를 절반으로 줄여줬고, 그 후에야 2탱이 가능했습니다. 10인은 25인과 물질 바꾸기 대상 수가 같았기 때문에, 우리는 심지어 암흑 원령을 스킵하는 것 까지 고려했었습니다. 강철의 퀀과 쌍둥이 왕후가 얼마나 오래 걸릴 지도 알 수 없었고, 너프가 언제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였습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누구도 너프 전의 10인 하드 암흑원령을 잡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게 레이 션 트라이의 진행순서, 전략, 이상했던 트라이 등을 알려주세요 우리는 트라이 내내 꾸준한 발전을 이뤘습니다. 어떤 시점에서 우리는 힐러 조합을 바꿨고 우리는 수도사 도발과 dps(운무)를 가질수 있었고 정기술사 대신 흑마 한명을 더 넣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만, 몇가지 과정이 빠져있을 수 있습니다. 1. 모든 것을 1페이즈에 쏟아부어서 어떠한 도관도 레벨이 오르지 않게 하기 2. Practice the first transition on normal mode, you can't rely on luck that the right people will get Helm of Command/Static Shock (10man was getting 2 Helms, then they nerfed it to 1 later) 첫 사잇페를 일반 난이도에서 연습, 어떤 사람들이 지휘의 투구나 전하 충격에 걸릴 지 모르기 때문(10인은 2명이 지휘의 투구에 걸렸엇으나, 나중에 한명으로 너프) 3. Execute the tactic for the first transition on heroic 하드에서 첫 사잇페 택틱을 마무리 4. Think which ability we want to have on P2 어떤 도관을 과부하시켜서 2페에 쓰게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 5. Pop everything on P2/Figure out the balls so we can get to second transition 모든 것을 2페이즈에 쏟아붓기/번개 구체에 대한 이해 후 우리는 두번째 사잇페에 도달 6. Execute the same transition tactic and think which two abilities we want to have in P3 똑같은 사잇페 연습 후 어떠한 두 가지 도관을 레벨업시킬지 생각 7. Figure out how we can do the last phase most efficiently 어떻게 하면 마지막 페이즈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생각 8. Figure out how we can save everything for the last phase (=giving two towers a level in P2) 모든 것을 마지막 페이즈를 위해 아껴 둘 수 있는지 생각 (=2페이즈에서 두가지 도관을 레벨업) 9. Execute everything we had practiced. 연습한 모든 것들을 실행 판다 확장팩의 마지막 레이드를 기대하고 있습니까? 천둥의 왕좌는 당신에게 더 좋아질 거라는 희망을 주었나요? 그리고 와우가 나아가야 할 지침이 되었을까요? 이번 티어는 지난 티어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지난 티어도 16마리의 보스중 9~12마리의 보스를 엄선한 일방통행 형식의 던전이였으면 꽤 좋았을 겁니다. 사실 우리는 다음 티어를 기대하고 있진 않고, 우리는 멤버들을 정리해 2~3명을 대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후 우리는 다음 티어를 준비하고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 오역이 많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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